전체선택삭제
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정말,정말 좋은 책이다. 저자의 따뜻한 마음, 넘치는 열정, 세심한 배려, 꿈꾸는 세상을 향해 뚜벅뚜벅 나아가는 진득함!(전문성이 바탕이 됨은 당연) 김예원 변호사의 이 에너지는 어디서 오는 걸까? 세상의 빛과 소금이란 말은 이런 사람을 위한 게 아닐까?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책, 강추합니다! (공감19 댓글1 먼댓글0)
<상처가 될 줄 몰랐다는 말>
2021-12-03
북마크하기 이 책은 서평집이 아니다. 책을 매개로 나누는 이야기다. 읽고 나면 틀림없이, 당신에게도 하고 싶은 말이 잔뜩 생길 것이다. 지금도 다락방의 서재에 많은 댓글이 달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책이 우리를 연결해 준다. <잘 지내나요?>라는 다정한 물음이 우리를 도닥여 준다. (세번째 책 내주세요) (공감17 댓글22 먼댓글0)
<잘 지내나요?>
2021-11-23
북마크하기 결혼한지 10년만에 법적으로 인정받게 된 타이완의 동성커플. 소소하고 일상적인 글들 속에서 정성을 들여 가꾸고 지켜온 단단한 사랑이 느껴진다. 한국의 동성커플에게는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겠고, 그 외 커플에게도 사랑을 돌이켜 볼 수 있게 한다. (공감24 댓글4 먼댓글0)
<같이 산 지 십 년>
2021-11-16
북마크하기 오지라퍼가 세상을 구원하리니 (공감24 댓글12 먼댓글0) 2021-11-15
북마크하기 열린책들 세계문학전집 Noon, <자기만의 방> (공감30 댓글6 먼댓글0)
<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NOON 세트 - 전10권>
2021-11-10
북마크하기 자기만의 방 × 3 (공감35 댓글21 먼댓글0) 2021-11-09
북마크하기 독서공감 따라잡기 (공감28 댓글18 먼댓글0) 2021-09-08
북마크하기 <잘 지내나요?>와 안전하고 싶은 마음 (공감26 댓글16 먼댓글0) 2021-09-02
북마크하기 한결같이 다정한 작가 (공감25 댓글4 먼댓글0) 2021-08-09
북마크하기 읽기 시작했을 때는 그냥 그런데, 하다가 점점 좋아지는 책이 있고, 처음에는 와 멋진데, 하다가 점점 시들해지는 책이 있다. 이 책은 나에게 전자였다. 작가의 소박하고 다정한 글이 내게 다가왔다. 소설도 에세이도 한결같구나. 늦은 밤 조곤조곤 나눈 대화처럼 내용은 잊힐지언정 반짝임은 남는다. (공감17 댓글0 먼댓글0)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
2021-08-05
북마크하기 뜬금없이 백과사전 (공감14 댓글6 먼댓글0) 202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