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즐찾이 한명 줄었다
분명 아침에는 그대로 였는데 지금 무심코 보니 한명이 줄어있다
한명즘이야.
그런데 나의 무엇이 그사람에게 마음을 돌리게 했을까 하는 오늘 따라 유난히 에민한 마음이 든다.
즐찾을 빼려면 일일이 서재를 찾아서 삭제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그 번거로움을 감수하면서까지 나를 떠난 이는 무엇때문일까?
그러려니 하지만
궁금하고 섭섭하고 그렇다
6421312
좀 특이한 숫자 같아서요. ^^
221358
님 이등이네요..오늘 왠지 더 춥네요..
님 따뜻하게 이불 포옥 덮으시고 주무세요...
아주 행복한 꿈 꾸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