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즐찾이 한명 줄었다

분명 아침에는 그대로 였는데 지금 무심코 보니 한명이 줄어있다

한명즘이야.

그런데 나의 무엇이 그사람에게 마음을 돌리게 했을까 하는 오늘 따라 유난히 에민한 마음이 든다.

즐찾을 빼려면 일일이 서재를 찾아서 삭제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그 번거로움을 감수하면서까지 나를 떠난 이는 무엇때문일까? 

그러려니 하지만

궁금하고 섭섭하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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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11-07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전 아니여요 님....
저도 저거 때문에 아주 간지러워 죽겠어요...
신경 안쓴다 안쓴다 하여도 변경이 있으면 왠지 기분이 묘해요...
님 그분이 아마 알라딘을 영영 탈퇴를 했지 않을까요?

토트 2006-11-07 1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탈퇴하신 분일거에요. 저도 그래요. 한분 줄때마다 그런 생각을 해요.^^;;

토트 2006-11-07 1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421312

좀 특이한 숫자 같아서요. ^^


물만두 2006-11-07 1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럴때마다 좀 슬프죠.

가넷 2006-11-07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다른 분 말씀처럼 탈퇴하신 분이시겠죠 뭐..ㅎㅎ;

마법천자문 2006-11-07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을 남몰래 흠모하던 더벅머리 총각이 유부녀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아 탈퇴한 거 아닐까요?

水巖 2006-11-07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역시 서운하고 즐찾기에 퀭하게 비인 자리가 상처처럼 아려 옵니다.

2006-11-07 21: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프레이야 2006-11-07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이 아닐까요?

또또유스또 2006-11-08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21358

님 이등이네요..오늘 왠지 더 춥네요..

님 따뜻하게 이불 포옥 덮으시고 주무세요...

아주 행복한 꿈 꾸시구요


실비 2006-11-08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어서 좋아하면 어느순간에 없어져버리기도 하더라구여. ㅠ

해리포터7 2006-11-08 1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저도 아프느라 안들어온새에 두분이 늘었다가 그새 또 하분이 줄었네요..너무 신경쓰지 마세요.님.

하늘바람 2006-11-08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리포터님 아프셨어요? 어머나 제가 너무나 무심했네요 정말 죄송해요. 몸은 나아지셨나요?
실비님 ^^ 네 그렇죠
또또님 님 덕분에 맘 편히 뎅굴뎅굴하고 있어요.
혜경님 따우님이요?
21:19에 속삭여 주신님 네 저도 신경 잘 안쓰는데 괜히 궁금해져서요. 잘지내시죠 님?
수암님 네 제 어떤 면에 굳이 귀찮은 즐찾삭제를 했을까 싶더라고요
또또님 토트님 그런 걸가요?
드루이드님 ㅎㅎㅎ 너무 재미있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