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택배아저씨가 문을 두드리네요.
~씨 택배요.
아영엄마님께서 보내신 거였어요.
모두 너무 예쁘고 복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이에요.
받자마자 금세 읽었는데 기분이 아주 좋아지더라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영엄마님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고 그러네요.
나중에 우리 복이 태어나면 읽고 있는 모습 사진 올리게요.
호홋 그게 언제일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