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택배아저씨가 문을 두드리네요.

~씨 택배요.

아영엄마님께서 보내신 거였어요.

 

 

 

 

모두 너무 예쁘고 복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이에요.

받자마자 금세 읽었는데 기분이 아주 좋아지더라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영엄마님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고 그러네요.

나중에 우리 복이 태어나면 읽고 있는 모습 사진 올리게요.

호홋 그게 언제일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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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9-04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후..이거 정말 베스트셀러에요.
아이들 정말 넘 좋아합니다.

치유 2006-09-04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봐도 기분이 좋아지네요..축하드려요..

2006-09-04 11: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물만두 2006-09-04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씩씩하니 2006-09-04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야시 아키코꺼 저도 많이 읽어주고 좋아했는대...
넘 이쁘네여,,축하드려요~

해리포터7 2006-09-04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명작이지요? 하야시아키코책 저도 참 좋아해요..

하늘바람 2006-09-04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정말 책이 좋더라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