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
상상하고 싶지 않은 일이
하지만 혹시 했던 일이
믿고 싶지 않은 일이 일어났다
정말 너무해 너무해
이렇게 맘 속으로만 속상해하고
있는 내가 너무 바보같아 더 슬프다
마음의 병이 몸을 좌우하는지 식은 땀이 나기 시작한다.
심장도 벌렁거린다.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