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욕을 시키는데 기분이 좋은지 물장구를 치기 시작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신기해서 동영상으로 남겨본다. 2007.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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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3 07: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7-03-23 0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주신님 그러셨군요. 내내 님 생각이 많이 났어요. 하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죠. 그냥 그렇게요. 저도 우울했는데
님~
님~ 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셔요

치유 2007-03-23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힛..이제 곧 기어다니다가 앉은 모습을 보겠군요..^^*

해적오리 2007-03-23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귀여워요..재밌어보이네요..^^

해적오리 2007-03-23 0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929499

요 숫자 괘안쵸? ^^


프레이야 2007-03-23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 참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 너무 예뻐요^^

해리포터7 2007-03-23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즐기고 있는듯.. 태은이 점점 더 이뻐지는걸요~

홍수맘 2007-03-23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예뻐요. 아마 조금 더 크면 물속에만 있으려고 할 껄요? 저희 홍/수가 그랬던 기억이 ^ ^.

울보 2007-03-23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귀여워요,

마노아 2007-03-23 1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어머 귀여워요! 물이 좋은가봐요. 동영상으로 보니 또 새로워요. 자주 올려주세요~

하늘바람 2007-03-23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네 앉을 때만 기다리고 있어요. 그럼 패션이 좀 달라질라나요? 항상 내복패션~ 해적 파시오나리아님 같이 물장구 치고 싶어진다니까요. 저는 물을 무서워하는데 태은이는 아닌가 봐요. 혜경님 ^^네 님 예뻐라 해주시는 님 덕분이어요. 해리포터님 감사합니다. 홍수맘님 그런가요? 물에서 꺼내면 조금 울려고 하던데 나오기 싫어서 그런건가? 우리 태은이는 물 좋아해서 수영잘했으면 좋겠어요.
울보님 네 감사해요.
마노아님 자주 올리려고요.

2007-03-24 00:4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