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를 비스듬히

이 각도로 잘 쳐다보는 태은이

안녕하세요 태은이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셔요


댓글(1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홍수맘 2007-03-20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점점 커 가는 모습이 예뻐요. 님도 오늘 하루도 즐겁게 지내세요.

하늘바람 2007-03-20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홍수맘님 전 그날그날이 똑같아 보였는데 사진으로 보니 컸더라고요

울보 2007-03-20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많이 컷네요,
너무너무 이뻐요,,

미설 2007-03-20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 점점 이뻐지네요.
한쪽으로만 고개를 돌리면 나중에 뒤통수가 안 이뻐지는건 알고 계시죠? 알도도 그래서 내내 고개 돌려 놓느라고 힘들었답니다.

씩씩하니 2007-03-20 14: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세상에..너무 이쁘다,,,,,태은이.
제가 감탄사를 지르는 바람에 울 직원이 흘끗,,쳐다보네요..히..
세상에...저만큼이나,,님께서 키우신거죠...대견하여라~~~
잘 커준 태은이도 하늘바람님도 제가 어깨..토닥거려드릴께요,,이리 오셔유~~

하늘바람 2007-03-20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울보님 하루가 다른 것같아요
미설님 아 반대쪽으로도 고개를 잘 돌려요 특히 잘때 그런데 사진찍을때는 꼭 저렇게 얼굴을 ^^
씩씩하니님 태은이 데리고 청주로 뜹니다 ^^

실비 2007-03-20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쩜 이뻐라... 사진 찍는걸 아나봐요.. 너무 귀여워요.^^

하늘바람 2007-03-20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찍으면 카메라를 들여다 봐요 실비님

프레이야 2007-03-21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태은이가 벌써 얼짱각도를 아네요.^^ 눈이 참 초롱해요.

하늘바람 2007-03-21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혜경님 아직 아기라 그런지 표정이 다 달라요. 그래서 사진 마다 다 다른 아기 같더라고요

소나무집 2007-03-21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면 한 미모하겠는데요.

하늘바람 2007-03-21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감사합니다 소나무 집님

올리브 2007-03-21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가 넘 예쁘네요.
참, 우체국에서 <나만의 우표>를 만들어주더라구요.
매년 이맘때 하나봐요. 우체국 사이트나 가까운 우체국에 가셔도 되요.
태은이 우표 나오면 기념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울 신랑이랑 울 아들 아기 사진 챙겨놨어요. ㅎㅎㅎ

하늘바람 2007-03-21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그래요? 만들어주어야겠네요 올리브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