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안와서 조금 있다 자려고 햇는데 어느덧 새벽 여섯시

이럴 수가 날이 밝겠네.

에고고

그런데도 잠은 안오니 큰일이다.

요즘 대체 왜이러는 건지.

그렇다고 깨어서 건설적인 뭔가를 하는 것도 아니고

아 낮에 깨어있어야 하는데

밤도깨비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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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아빠 2006-12-17 0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도 깨어계신가요?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했네요...

비로그인 2006-12-17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은 주무시나요?
아기를 생각해서라도 주무세요.

stella.K 2006-12-17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저도 그런 날 종종 있었어요. 지금도 가끔 그런 날이 있긴한데 잠 자다가 깨어서 날이 밝는 걸 보곤하죠.^^

전호인 2006-12-17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기를 생각하셔서라도 주무시는 것이 좋을 듯 한데.........

모1 2006-12-17 1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이 생각해서 좀 주무세요..

또또유스또 2006-12-17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낮에라도 주무셔야지욧!!!!!!!!!!!!!!!!!
안되겠어요
언제 제가 님의 댁으로 확 쳐들어 갈까봐요...
팔배게 해줄테니 어여 주무셔요 님.!!!!!!!!!!!!

하늘바람 2006-12-17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팔베개 .
어찌 감당하시려고요. 제 머리가 얼마나 무거운데요

세실 2006-12-17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가 밤, 낮이 바뀌면 아이도 똑같아 진다는...
그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아이도 건강하답니다. 맘 편안히 가지시길..

꽃임이네 2006-12-17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도 계속 그러신가요 .자기전에 따뜻한 우유한잔 마시고 잔잔한 음악을 들어보심을 ...제가 자장가 라도 불러 드릴까요님 .

하늘바람 2006-12-17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러게요 역시 저때문에 복이 고생하겠네요
꽃임이네님 자장가 듣고 싶어요^^

소나무집 2006-12-18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임신했을 땐 누우면 그냥 잠이 쏟아지던데... 고민이 너무 많으신가 봐요? 가까이 있다면 좀 줄여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늘바람 2006-12-18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나무집님 말씀만 들어도 너무나 감사한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