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너무 많이 먹나 싶었다
몸무게 안는다 안는다 하며 신경을 쓰다 고기에 밥을 4끼도 먹고 수시로 이것저것 먹어대고 했더니
오늘 너무 깜짝놀랐다
일주일에 1kg이면 몰라도 3kg이면 넘하다.
아직 한달 남았는데 오늘부로 정확히 한달인데
그 새 계속 이 속도라면
건 너무 심하다 정말.
그것도 모르고 나는 어제 용산에 있는 파크 델리 샐러드바에서 두시간도 넘게 죽치고 앉아 내리 먹고 배두들기며 나오고 저녁에는 몇달만에 라면을 끓여 밥까지 말아먹었다는.
아 복이가 정말 놀랐겟다.
자제해야겠다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