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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삶은 거칠고 멀다. 의미망은 서걱거리고 단절적이다. 그리고 문체는 건조하고 의미없는 반복으로 가득하다. 사는일이 그러한가? (공감3 댓글0 먼댓글0)
<공터에서>
2017-02-14
북마크하기 김훈, 라면 먹기의 던적스러움... (공감5 댓글0 먼댓글0)
<라면을 끓이며>
2016-01-18
북마크하기 김훈, 풍경과 상처 (공감3 댓글0 먼댓글0)
<풍경과 상처>
2015-10-19
북마크하기 소리는 누구의 것도 아니다... 삶도 그러하다... (공감6 댓글1 먼댓글0)
<현의 노래>
2014-12-24
북마크하기 탈수가 되어 바삭한 김훈의 문체, 흑산 (공감2 댓글0 먼댓글0)
<흑산>
2011-11-10
북마크하기 숲, 그 안의 관계와 결핍의 人生이란 것에 대한 탐구... (공감1 댓글0 먼댓글0)
<내 젊은 날의 숲>
2011-10-02
북마크하기 인간의 삶은 스도쿠처럼 연결되어 있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공무도하>
2010-01-16
북마크하기 새들은 랑그가 아니라 빠롤로 큰바다를 건넌다 (공감1 댓글2 먼댓글0)
<바다의 기별>
2009-05-27
북마크하기 소설 '남한산성'은 역사소설이 아니다. (공감14 댓글2 먼댓글1)
<남한산성>
2007-09-06
북마크하기 삶은 유한한데, 강산은 무한하고... (공감6 댓글0 먼댓글0)
<강산무진>
2007-03-30
북마크하기 나는 개보다 나은가? (공감6 댓글0 먼댓글0)
<개>
2005-11-11
북마크하기 지겹지만 밥벌려고 엮은 책 (공감17 댓글2 먼댓글0)
<밥벌이의 지겨움>
2004-11-11
북마크하기 야금야금 읽어야할 여행 이야기 (공감47 댓글2 먼댓글0)
<자전거여행>
2004-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