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슴이 두근두근. 서점에 가서 책을 샀더라도 이렇게 샀을것 같은데. 잠시나마 혹시 사서 분들중에 천사사서가 있는게 아닐까하는 미친 생각을 했었다.

‘내가 읽고 싶어하는 책을 어떻게 알고 이렇게 갖다놓는걸까‘

하긴 사서분들은 모두가 다 천사다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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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night 2018-01-21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두근두근@_@; 제가 갖고 있(기만 하고 못 읽-_-)는 책들과 세권 겹쳐용ㅎㅎ^^; 이 많은 책들을 한번에 대출하시는군요. 존경@_@; 폴 비티 소설에 관심 가져봅니다^^

시이소오 2018-01-21 18:22   좋아요 0 | URL
제가 무슨 책을 빌려도 세권 정도는 갖고 계시네요. 문나잇님, 부러워요^^저걸 2주안에 다 읽을 수 없다는게 슬프네요^^;

희망찬샘 2018-01-22 07:3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우와, 쩍쩍 소리나는 새책이네요.

시이소오 2018-01-22 08:13   좋아요 1 | URL
그렇죠? ㅎㅎ 신나네요 ^^

2018-01-24 05: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1-24 06: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김유나리 2018-01-26 0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멋지세요.. 👍🏼👍🏼책읽기 잘하는 비결이 있을까요?

시이소오 2018-01-26 06:02   좋아요 0 | URL
저는 그저 책을 빌렸을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