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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저 이승의 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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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문학,에세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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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
) l 2025-09-09 17:37
https://blog.aladin.co.kr/musoyou/16730792
저 이승의 선지자
김보영 지음 / 아작 / 2025년 5월
평점 :
종교적인 교리를 철학적으로 풀어내면서 sf적 묘미를 가미하니 신비스럽다. ‘나‘와 ‘너‘의 관계가 전생에 연결되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한다. 그래서 나반은 합일하려고 한다. 그러다 또 분리가 되어 각자의 학파로 선지자가 되기도 한다. 명계(저승)에서 나반의 깨달음을 따라가다 보면 절로 심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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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5-09-0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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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연결되어 현재까지 이어진다면.... 좋은 인연이겠죠? ㅎㅎ
전생에 연결되어 현재까지 이어진다면.... 좋은 인연이겠죠? ㅎㅎ
책읽는나무
2025-09-0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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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엄청난 윤회를 한 거라 좋은 인연과 나쁜 인연이 죄다 뒤섞여 있어요. 너무나 심오하여 제가 제대로 이해한 건지 모르겠어요. 이 소설도 하드 코어 sf같단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나 심오한 세계라니…불교적 색채가 깊은데 또 따지고 들어가면 또 정확한 것 같지도 않아요. 알라딘 책 소개편을 읽어 보다 ‘금강경‘ 경전 제목이 나와 있어 집에 있는 금강경 해설서를 읽어보았거든요. 뒷편에 실린 두 개의 단편은 좀 쉽고 재미나긴 했어요.^^
전생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엄청난 윤회를 한 거라 좋은 인연과 나쁜 인연이 죄다 뒤섞여 있어요. 너무나 심오하여 제가 제대로 이해한 건지 모르겠어요. 이 소설도 하드 코어 sf같단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나 심오한 세계라니…불교적 색채가 깊은데 또 따지고 들어가면 또 정확한 것 같지도 않아요. 알라딘 책 소개편을 읽어 보다 ‘금강경‘ 경전 제목이 나와 있어 집에 있는 금강경 해설서를 읽어보았거든요. 뒷편에 실린 두 개의 단편은 좀 쉽고 재미나긴 했어요.^^
수이
2025-09-0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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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연도 이어집니다 반전 푸훗
악연도 이어집니다 반전 푸훗
책읽는나무
2025-09-0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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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수이 님. 이 책 읽으신 거에요?
앗. 수이 님.
이 책 읽으신 거에요?
수이
2025-09-0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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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언니, 아직. 현생이 그러니까 카르마에 카르마니까 아무래도 좋은 인연들만 마주할 수는 없겠다 당연히 악연도 수없이 반복됐으니까 마주하는 거고 그래서 악연도 이어지는 거라고 했어요
아뇨 언니, 아직. 현생이 그러니까 카르마에 카르마니까 아무래도 좋은 인연들만 마주할 수는 없겠다 당연히 악연도 수없이 반복됐으니까 마주하는 거고 그래서 악연도 이어지는 거라고 했어요
책읽는나무
2025-09-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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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네요. 수이 님의 통찰이 맞아요. 좋은 인연과 악연이 계속 반복되는… 전생의 업을 풀려고 이번 생에서 다시 만나 또 인연이 만들어지고…지금의 인연이 너무나 좋은 관계라면 다음 생에선 다시 만나지 않는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것도 같아요. 인연이란 게…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도 하던데…그럼 우린 얼굴도 못봤는데 만들어진 이 서재인들의 인연은 과연 어떤 것인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ㅋㅋㅋ 전생에 다들 좋은 인연이었겠죠? 부디 그렇길..^^
맞네요. 수이 님의 통찰이 맞아요.
좋은 인연과 악연이 계속 반복되는…
전생의 업을 풀려고 이번 생에서 다시 만나 또 인연이 만들어지고…지금의 인연이 너무나 좋은 관계라면 다음 생에선 다시 만나지 않는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것도 같아요.
인연이란 게…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도 하던데…그럼 우린 얼굴도 못봤는데 만들어진 이 서재인들의 인연은 과연 어떤 것인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ㅋㅋㅋ
전생에 다들 좋은 인연이었겠죠?
부디 그렇길..^^
바람돌이
2025-09-0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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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오묘한데요. ㅎㅎ 저는 주산 종의 기원담을 앍어보렵니다.
뭔가 오묘한데요. ㅎㅎ 저는 주산 종의 기원담을 앍어보렵니다.
책읽는나무
2025-09-0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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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선문답 같은 느낌이라 정신 바짝 차리고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맨날 자기 전에 엎드려서 읽다가 자꾸 졸아버려 삼체 2권 다 읽고 각잡고 이 책을 읽었더랬죠. 삼체나 이 책이나 제겐 하드합니다. 이 책보다는 ‘종의 기원담‘이 좀 더 쉽고 재밌어요. 그 책도 뒷편으로 가면 좀 철학적인 얘기들이 나오긴 합니다만^^ 김보영 작가님 와 정말…읽으면 읽을 수록 대단하신 작가님이신 것 같아요.
종교적 선문답 같은 느낌이라 정신 바짝 차리고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맨날 자기 전에 엎드려서 읽다가 자꾸 졸아버려 삼체 2권 다 읽고 각잡고 이 책을 읽었더랬죠. 삼체나 이 책이나 제겐 하드합니다.
이 책보다는 ‘종의 기원담‘이 좀 더 쉽고 재밌어요. 그 책도 뒷편으로 가면 좀 철학적인 얘기들이 나오긴 합니다만^^
김보영 작가님 와 정말…읽으면 읽을 수록 대단하신 작가님이신 것 같아요.
페넬로페
2025-09-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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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아무래도 기독교적인 것 보다는 불교에 더 가까운 것 같네요. 전생에 악연이 부부가 되어 만난다는데 이승에서도 한 번씩 악연적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 ㅋㅋ
이 소설은 아무래도 기독교적인 것 보다는 불교에 더 가까운 것 같네요.
전생에 악연이 부부가 되어 만난다는데
이승에서도 한 번씩 악연적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 ㅋㅋ
책읽는나무
2025-09-1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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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 가깝습니다. 아만과 나반이란 주인공 이름도 여자, 남자를 뜻하는 불교적 용어의 이름이더군요. 근데 또 불교에만 갇혀 있지 않은 것 같단 생각도 들구요. 심오합니다.^^ 이승에서 악연을 좋은 인연으로 잘 영글어 가야 후생에선 부부로 절대? 만날 수 없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한 번씩 남편에게 그리 말하거든요. 아, 맞다. 우리 다음 생에 안 만나려면 사이좋게 지내야 되는데….ㅋㅋㅋ 부부의 인연이 부모 자식간의 인연보다 더 묘한 관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운 정 미운 정) 부디 참고 좋은 인연?으로 만들어 갑시다.ㅋㅋㅋ
불교에 가깝습니다.
아만과 나반이란 주인공 이름도 여자, 남자를 뜻하는 불교적 용어의 이름이더군요.
근데 또 불교에만 갇혀 있지 않은 것 같단 생각도 들구요. 심오합니다.^^
이승에서 악연을 좋은 인연으로 잘 영글어 가야 후생에선 부부로 절대? 만날 수 없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한 번씩 남편에게 그리 말하거든요. 아, 맞다. 우리 다음 생에 안 만나려면 사이좋게 지내야 되는데….ㅋㅋㅋ
부부의 인연이 부모 자식간의 인연보다 더 묘한 관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운 정 미운 정)
부디 참고 좋은 인연?으로 만들어 갑시다.ㅋㅋㅋ
유부만두
2025-09-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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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시는거죠? 저 갑니다?
추천하시는거죠? 저 갑니다?
책읽는나무
2025-09-1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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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첫 단편 부분에서 혼자 넘 심취되어 안드로메다로 갔었거든요. 좀 쉽진 않은 소설이었어요. 선문답같은 대화와 독백도 종종 있구요. 뒤에 나오는 두 편의 단편은 좀 쉽고 흥미롭긴 합니다. 불교적인 종교 내용을 품고 있어 취향에 맞으실지 모르겠습니다. 이 소설은 외국 sf계 후보로 올라가 찬사를 많이 받은 작품이더군요. 김보영 작가를 좋아해서 전작 읽기 하려고 일단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재출간된 책이에요. 어려운 책 요즘 멀리하신다고 하셨는데 추천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으나 일단 저는 추천합니다.ㅋㅋㅋ 근데 일단 제가 김보영 작가님의 다른 책도 마저 읽어보고 그 중 제일 재밌는 책 추천 한 번 해드릴게요. 그러려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지만요.ㅜ.ㅜ
어제 첫 단편 부분에서 혼자 넘 심취되어 안드로메다로 갔었거든요. 좀 쉽진 않은 소설이었어요. 선문답같은 대화와 독백도 종종 있구요. 뒤에 나오는 두 편의 단편은 좀 쉽고 흥미롭긴 합니다.
불교적인 종교 내용을 품고 있어 취향에 맞으실지 모르겠습니다.
이 소설은 외국 sf계 후보로 올라가 찬사를 많이 받은 작품이더군요. 김보영 작가를 좋아해서 전작 읽기 하려고 일단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재출간된 책이에요.
어려운 책 요즘 멀리하신다고 하셨는데 추천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으나 일단 저는 추천합니다.ㅋㅋㅋ 근데 일단 제가 김보영 작가님의 다른 책도 마저 읽어보고 그 중 제일 재밌는 책 추천 한 번 해드릴게요. 그러려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지만요.ㅜ.ㅜ
꼬마요정
2025-09-1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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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책 참 좋았는데 말입니다. 김보영 작가는 불교적 색채가 짙어서 많이 친숙한 느낌입니다. 결국 자기 자신의 모든 생각과 행동이 자기 자신을 만들죠. 그리고 그 자신을 넘어설 수 있도록 해주기도 하구요. ‘집착‘을 끊어내기가 참 힘듭니다. 고통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것도 아무나 하는 건 아닌 듯 해요. 결국 고통을 감내하는 나에 집착하게 되니까요.
아, 이 책 참 좋았는데 말입니다. 김보영 작가는 불교적 색채가 짙어서 많이 친숙한 느낌입니다. 결국 자기 자신의 모든 생각과 행동이 자기 자신을 만들죠. 그리고 그 자신을 넘어설 수 있도록 해주기도 하구요. ‘집착‘을 끊어내기가 참 힘듭니다. 고통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것도 아무나 하는 건 아닌 듯 해요. 결국 고통을 감내하는 나에 집착하게 되니까요.
책읽는나무
2025-09-1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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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그때 요정 님이 나열해주신 제목들 중 이 책 제목이 끌려서 일단 먼저 읽어보았어요. 그리고 저는 사바삼사라 1권을 읽었고 지금 2권에서 멈춤 상태이긴 합니다만… 사바삼사라의 불교적 용어가 등장하던 것에 익숙해서인지 이 책도 꽤 흥미롭게 읽혔어요. 이런 종류의 소설은 처음인 듯도 하구요. 이승우 작가는 주로 기독교적 소설이라면 김보영 작가의 소설은 불교적 소설이라 대비되고, 문학 소설과 sf소설이라 또 다른 관점의 소설이라 좀 더 볼만했어요.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소재거리로 철학적 사유를 끌어내는 소설이 꽤 괜찮더군요. 내가 이런 종류를 좋아했었나? 그러면서 읽었네요.ㅋㅋㅋ 금강경의 경전을 읽는 목적이 아상을 없애기 위해 읽는다고 제가 좋아하는 어떤 스님이 말씀하신 적 있으셨거든요. 아상이 뭐냐고 물었더니 고집과 비슷한 것이라고 하시더군요. 스스로 고집을 내세우는 것도 어쩌면 본인 스스로에 대한 자존심 또는 집착에서 비롯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내 모든 것을 비워내고 미련을 두지 않는 것이 이승에서 제대로 사는 삶같단 생각이 드는데 책에서 자가 환생을 되풀이하는 이유도 그래서인가? 싶기도 하구요. 본인이 본인의 전생을 다 기억하고 있다는 것에 저는 좀 놀라웠는데 전생을 알고 있기에 자신이 제대로 된 자신을 계속 만들어 나가는 걸까?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요정 님의 고통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것도 아무나 할 수 없는 것. 결국 고통을 감내하는 나에 집착하게 된다는 말씀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쉽지 않은 주제인데 이것을 김보영 작가님이 이렇게 소설에서 풀어나간다는 게 저는 좀 놀라웠습니다. 정말 대단한 작가에요. 책을 읽을 수록 자꾸 더 빠져들게 하는 작가님이에요. 암튼 생각거리를 많이 남겨주는 책이었어요.^^
안그래도 그때 요정 님이 나열해주신 제목들 중 이 책 제목이 끌려서 일단 먼저 읽어보았어요.
그리고 저는 사바삼사라 1권을 읽었고 지금 2권에서 멈춤 상태이긴 합니다만…
사바삼사라의 불교적 용어가 등장하던 것에 익숙해서인지 이 책도 꽤 흥미롭게 읽혔어요. 이런 종류의 소설은 처음인 듯도 하구요. 이승우 작가는 주로 기독교적 소설이라면 김보영 작가의 소설은 불교적 소설이라 대비되고, 문학 소설과 sf소설이라 또 다른 관점의 소설이라 좀 더 볼만했어요.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소재거리로 철학적 사유를 끌어내는 소설이 꽤 괜찮더군요. 내가 이런 종류를 좋아했었나? 그러면서 읽었네요.ㅋㅋㅋ
금강경의 경전을 읽는 목적이 아상을 없애기 위해 읽는다고 제가 좋아하는 어떤 스님이 말씀하신 적 있으셨거든요. 아상이 뭐냐고 물었더니 고집과 비슷한 것이라고 하시더군요. 스스로 고집을 내세우는 것도 어쩌면 본인 스스로에 대한 자존심 또는 집착에서 비롯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내 모든 것을 비워내고 미련을 두지 않는 것이 이승에서 제대로 사는 삶같단 생각이 드는데 책에서 자가 환생을 되풀이하는 이유도 그래서인가? 싶기도 하구요.
본인이 본인의 전생을 다 기억하고 있다는 것에 저는 좀 놀라웠는데 전생을 알고 있기에 자신이 제대로 된 자신을 계속 만들어 나가는 걸까?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요정 님의 고통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것도 아무나 할 수 없는 것. 결국 고통을 감내하는 나에 집착하게 된다는 말씀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쉽지 않은 주제인데 이것을 김보영 작가님이 이렇게 소설에서 풀어나간다는 게 저는 좀 놀라웠습니다. 정말 대단한 작가에요. 책을 읽을 수록 자꾸 더 빠져들게 하는 작가님이에요. 암튼 생각거리를 많이 남겨주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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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 책을 어느 해 명..
아 빠다코코넛! 저희 ..
음식이란 단어는 왜 이..
빠다 코코낫 우유에 적..
아~~~~~~~ 책나무님! ..
전 아직 읽지 않았는데..
저도 올해초 궁금해서 ..
이 책은 평이 다 좋네..
순식간에 잼나게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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