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요, 엄마 하영 연대기 1
서미애 지음 / 엘릭시르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미애 작가의 소설은 처음이지만 ㄷ님의 추천으로 읽었는데 역시 흥미진진하다. 한국소설 작가들도 스릴러물 잘 쓰는 작가들이 많구나!
‘상처는 사람을 괴물로 만든다.‘ 의지와 자제력을 갖출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도 역시 참된 어른의 몫. 서늘한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람돌이 2026-04-14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은 그지 없이 평화로운데 스릴러군요. 어떤 책인가 싶어 책소개 찾아봤더니 약간 프리다 맥파든 분위기가 난달까? 한국소설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는데 유독 스릴러만은 아직 손이 잘 안가더군요. 저도 언젠가 한번 읽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