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피플 (리마스터판) - 2017년 제50회 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작 창비 리마스터 소설선
정세랑 지음 / 창비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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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각자의 사연을 뭉클하게 읽다보면 마지막 단편에서 작가가 의도한 마지막 사연을 숨죽여 읽게 된다.
길을 가다가도 타인의 모습들을 다시금 바라보며 공존의 의미를 되새겨본다.
역시 작가의 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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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목련 2026-04-20 11: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따듯했고 뭉클했던 기억이 나요.

책읽는나무 2026-04-20 22:52   좋아요 0 | URL
맞아요. 뭉클한 감동을 저도 받았습니다. 읽을수록 더 맘에 드는 정세랑 작가란 생각도 들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