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비밀에는 이름이 있다 하영 연대기 2
서미애 지음 / 엘릭시르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잘 자요. 엄마> 하영연대기 1편을 인상깊게 읽어 2편과 3편이 궁금해질 수밖에 없게 만든 시리즈물이다.
하영이는 자라서 청소년이 되었기에 청소년기에 일어나는 왕따와 범죄를 다루고 있다. 예측가능하지만 나름 반전도 있고 인물들 내면 심리묘사가 탁월하다. 그래서 하영이를 계속 응원하게 된다.

댓글(5)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락방 2026-04-22 22:3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 2권까지 읽으셨네요! 저는 3권을 읽을까말까 망설이고 있어요. ㅎㅎ 책나무 님, 3권도 읽으실거에요?

책읽는나무 2026-04-22 22:51   좋아요 0 | URL
네. 1권 읽고 넘 재밌어서 주말에 도서관 간김에 2권, 3권 두 권 다 빌려왔어요.^^
하영이 연대기를 읽다보니까 저는 첫 장편 그 <남편을 죽이는 30가지?>그 책도 좀 궁금해지더군요. 근데 그 책은 안 보여서…
다른 소설들은 어떻게 풀어나가는지가 궁금한.🤔
범죄를 저지르는 자들의 심리묘사 부분들을 읽다보면 뭐랄까?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들이 많아 범죄기사를 접한다면 예전과 좀 다른 시선으로 바라봐질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도 하영이가 성인이 되어서 어떻게 살아갈지 어느정도 예측가능하지만 그래도 변해가는 과정들이 또 궁금해지게 만드네요.
암튼 서미애 작가님을 알게 해줘 감사합니다.^^

2026-04-23 06: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6-04-23 08: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6-04-23 09:36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