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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시리즈 좋아해서 아무튼을 찾아 읽으며, 어느새 나도 모르게 독후 활동을 한다. ‘아무튼, 식물‘을 읽고, 화분을 사들였고, ‘장국영‘을 읽고, 장국영 영화를 보았고, ‘떡볶이‘를 읽고, 떡볶이 사먹고,만들어 먹었고, ‘외국어‘를 읽고, 외국어 공부?하고 있고, ‘계속‘을 읽고, 계속 읽고? 있는 중이다. 헌데 행동으로 옮기는 걸 꺼려지는 게 몇 권 있는데, 피트니스, 바이크, 산이다. 산!! 부부 공통 취미 생활로 꼽을 수 있는 1 위가 등산인데..특히나 남편은 한라산 설산 등반이 소원이라는데...읽어도 땡기지 않네! 그래서 재독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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