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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고통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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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
) l 2026-01-27 18:34
https://blog.aladin.co.kr/musoyou/17050266
고통에 관하여
정보라 지음 / 다산책방 / 2023년 8월
평점 :
일상의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누구나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고통의 통증의 강도는 제각각이겠으나 ‘인간은 고통에 의미를 부여하며 삶을 견딘다.‘는 말처럼 받아들이거나,이겨내거나,견디고 버티는 게 아닌가 싶다. 타인에게 고통을 가한 욕망의 수단은 언젠가는 파멸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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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6-01-2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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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삶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라는 말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내 고통에 의미가 있다고 믿어야 그 고통을 ‘견딜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정보라가 좋아요^^ 정보라를 읽는 책나무님도 좋고요^^
그래서.... 저는 삶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라는 말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내 고통에 의미가 있다고 믿어야 그 고통을 ‘견딜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정보라가 좋아요^^ 정보라를 읽는 책나무님도 좋고요^^
책읽는나무
2026-01-2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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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는 고통의 의미에 대해 생각을 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저 고통은 고통일 뿐으로 자각하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고통에 대해 새로운 시선을 가지게 되었네요. ‘고통에 의미를 가져 삶을 견딘다.‘ 삶을 영위하기 위해선 많은 것을 안고 가야하겠는데 그 중엔 고통도 포함될 것 같네요. 고통이 이렇게 철학적인 의미를 주는 것인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정보라 작가를 좀 더 높이 평가해야겠다는 생각도 새삼 들었구요.^^ 예전부터 정보라 작가 소설 찾아봐야지. 싶었는데 저주 토끼 이후 다른 책들에 밀려 좀처럼 짬이 나질 않았네요. 그동안 정보라 작가님 소설도 엄청 많이 출간되었더군요? 암튼 단발 님이 귀히 여기고 계신 작가님이시니 저도 올해부터 시간을 내 찾아 읽으면서 귀히 여겨볼 참입니다.(아, 너무 부비부비, 아부아부? 멘트네요.ㅋㅋㅋ)
책을 읽기 전에는 고통의 의미에 대해 생각을 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저 고통은 고통일 뿐으로 자각하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고통에 대해 새로운 시선을 가지게 되었네요. ‘고통에 의미를 가져 삶을 견딘다.‘
삶을 영위하기 위해선 많은 것을 안고 가야하겠는데 그 중엔 고통도 포함될 것 같네요.
고통이 이렇게 철학적인 의미를 주는 것인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정보라 작가를 좀 더 높이 평가해야겠다는 생각도 새삼 들었구요.^^
예전부터 정보라 작가 소설 찾아봐야지. 싶었는데 저주 토끼 이후 다른 책들에 밀려 좀처럼 짬이 나질 않았네요. 그동안 정보라 작가님 소설도 엄청 많이 출간되었더군요?
암튼 단발 님이 귀히 여기고 계신 작가님이시니 저도 올해부터 시간을 내 찾아 읽으면서 귀히 여겨볼 참입니다.(아, 너무 부비부비, 아부아부? 멘트네요.ㅋㅋㅋ)
페넬로페
2026-01-2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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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파멸될까요? 그러길 바라지만 전 요즘 디스토피아의 세계를 강력히 믿게 되었어요 ㅠㅠ 그래서 대리 만족으로 모범 택시를 그렇게도 열심히 보나 봅니다.
언젠가 파멸될까요?
그러길 바라지만 전 요즘 디스토피아의 세계를 강력히 믿게 되었어요 ㅠㅠ
그래서 대리 만족으로 모범 택시를 그렇게도 열심히 보나 봅니다.
책읽는나무
2026-01-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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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평 글자 수 제한 때문에 저 ‘파멸‘의 설명이 좀 미흡했네요. 소설에선 한 종교 단체가 나옵니다. 그곳에서 신도들에게 고통의 통증을 느끼게 하는 신약을 주입하거든요. 통증을 느끼는 자만이 구원을 받는다고 믿게 만드는…그래서 이로인해 사고와 사건이 발생하여 문제를 헤쳐나가는 소설입니다. 종교단체에서 타인들에게 가한 고통도 어찌보면 인간의 어떤 욕망실현의 도구였지 않나. 싶더군요. 남에게 해코지?를 한 사람들은 결국 벌을 받거나 파멸당하는 게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인데 그 일반적인 생각들이 일반적이게 흘러가지 않아 분노하게 되니 모범 택시 같은 드라마에 매료 되는 것 같아요.(이 소설은 소재나 풀어나가는 형식도 완전 다르겠으나 어찌 생각해 보면 결론적인 느낌에선 드라마와도 좀 비슷하겠단 생각이 드네요. 파멸시켜 버리는 결말.^^) 저는 모범 택시 시즌1을 재미나게 보았는데 시즌2는 아직 못 봤어요. 우연찮케 마지막 편을 동생네 집에서 같이 봤었는데 그때 아, 1화부터 다시 찾아볼까? 그런 생각을 했고, 아, 또 넷플 폐인이 될텐데…걱정도 했어요.ㅋㅋ 재밌겠더라구요. 통쾌하고 짜릿한 맛이 더 크겠더군요.
백자평 글자 수 제한 때문에 저 ‘파멸‘의 설명이 좀 미흡했네요.
소설에선 한 종교 단체가 나옵니다.
그곳에서 신도들에게 고통의 통증을 느끼게 하는 신약을 주입하거든요. 통증을 느끼는 자만이 구원을 받는다고 믿게 만드는…그래서 이로인해 사고와 사건이 발생하여 문제를 헤쳐나가는 소설입니다.
종교단체에서 타인들에게 가한 고통도 어찌보면 인간의 어떤 욕망실현의 도구였지 않나. 싶더군요.
남에게 해코지?를 한 사람들은 결국 벌을 받거나 파멸당하는 게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인데 그 일반적인 생각들이 일반적이게 흘러가지 않아 분노하게 되니 모범 택시 같은 드라마에 매료 되는 것 같아요.(이 소설은 소재나 풀어나가는 형식도 완전 다르겠으나 어찌 생각해 보면 결론적인 느낌에선 드라마와도 좀 비슷하겠단 생각이 드네요. 파멸시켜 버리는 결말.^^)
저는 모범 택시 시즌1을 재미나게 보았는데 시즌2는 아직 못 봤어요. 우연찮케 마지막 편을 동생네 집에서 같이 봤었는데 그때 아, 1화부터 다시 찾아볼까? 그런 생각을 했고, 아, 또 넷플 폐인이 될텐데…걱정도 했어요.ㅋㅋ
재밌겠더라구요. 통쾌하고 짜릿한 맛이 더 크겠더군요.
페넬로페
2026-01-2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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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까지 왔어요.
시즌 3까지 왔어요.
책읽는나무
2026-01-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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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럼 제가 본 게 시즌3 마지막 편이었던가요? 언제 시즌3까지?^^
앗, 그럼 제가 본 게 시즌3 마지막 편이었던가요?
언제 시즌3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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