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북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2
귄터 그라스 지음, 장희창 옮김 / 민음사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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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과 혼돈의 시기에 세상 난잡하고 이기적인 욕망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어른들의 세계에 진입되는 것이 혐오스러워 스스로 성장을 멈춰버린 북치는 아이 오스카. 그런 오스카가 묘사하는 부분들이 풍자와 은유로 가득해 읽는동안 헷갈리고 어지러우나 그 시대 상황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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