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법규정은 잘 모르겠지만.
뉴스를 보다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답변에.
정말 어이없었는데.
구성원들이 못먹어 본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길래.
회식인원을 거짓으로 늘려 회식비 결제.
이백만원이 넘는 와인 결제에 대해 묻는데, 자신은 술을 마시지 않는다 라며 카드의 실물을 본적이 없다는 답을 하더라.
법카를 쓰고 저따위로 답을 하면 일반 회사에서도 감사대상이 되지않겠나.
박진영에게 한달 업무추진비 이백만원을 왜 받았냐 묻는 당신들은 월급의 반을 받을 만큼이라도 일을 했던가.
저따위것들을 위해 내가 열심히 일하고 국가에 낸 세금을 쓰고있다.
홧병 나지 않는게 이상한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