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또 감정이 확 올라오는 걸 참지 못하고.
몇년동안 별 문제 없이 기록하고 있던 것을 뜬금없이 바꾸라고 한다. 이거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것인데.
그런 쓸데없는 것에 신경쓸 여력있으면 쫌!! 우리가 집중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고
프로젝트를 이해하고 실현할 수 있게. 응? 설명은 못하더라도 그 프로젝트가 왜 실현되어야 하는지 정도는 이해를 하고
다른 사람들을 설득해야할 거 아냐.
근데 본인이 그걸 미루자고 하고 있으니.
미치것다.
별 중요하지도 않은 것에만 집중을 하고 있으니 이걸 어쩐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