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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뇌과학 저작들, 양자물리학 저작들을 통해 누구나 이르렀을 정리들에 대한 최종적 실천적 방법론... 그렉 브레이든님의 [디바인 매트릭스]라는 저작이 기본적인 질문들을 하고 있는 책이라면 본서는 좀더 폭넓으면서 치유와 수행의 원리와 체계를 잡아주는 근간이 되는 저작이라고 할 수 있다. (공감15 댓글0 먼댓글0)
<당신도 초자연적이 될 수 있다>
2021-03-05
북마크하기 무겁기 보다는 자살 전반에 대한 생리학, 심리학, 사회학, 철학적 담론을 경쾌한 논조로 오가고 있다. 주제가 주제다 보니 이런 정도의 가벼움이 없었다면 너무 숙연한 저작이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더 대중들이 가까이하기 쉬운 자살 관련 저작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공감13 댓글0 먼댓글0)
<나는 죽으려고 했던 심리학자입니다>
2021-03-01
북마크하기 무엇 보다 세가지, 사심없는 관계의 경험과 멀티 아이덴티티, 나만의 시그니처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본서도 그렇지만 나로서는 후속작인 [솔직하게, 상처 주지 않게]에서 크게 느끼고 배운 바가 컸던 것 같다. 자존감에 상처가 있다면 본서와 본서의 참고문헌에서 배울바가 있을듯 (공감17 댓글0 먼댓글0)
<나를 아프게 하지 않는다>
2021-02-18
북마크하기 이 책을 선택하며 투자에 최적화된 주식투자에 적용되는 투자 심리와 증시 추세에 반영되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할 수도 있는데 그보다는 일반적인 부와 투자, 경제 관념 등에 대한 폭넓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럼에도 투자자 누구에게나 적절할 이야기다. (공감18 댓글0 먼댓글0)
<돈의 심리학>
2021-02-12
북마크하기 격일로 몇 페이지씩 읽는데 특히나 월요일 철학자의 말 대목이나 화요일 용어, 개념 대목 또는 또는 토요일 생각법 대목에서 사색을 이끌어 주는 것만 같다. 조금씩 스며들듯 읽으면 유익한 책이 아닌가 싶다. (공감15 댓글0 먼댓글0)
<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철학 365>
2021-02-10
북마크하기 아잔 브람 스님의 유명한 저작들은 따로 있지만 본서에 대해 알게 되자 가장 관심이 가는 저작이 되었다. 전체적으로 수행의 과정을 신비화하고 수행에서 성취해야 할 바들을 어려운 선 용어들로 다가서기 어렵게 만드는 책들 보다 훨씬 더 이해도 수긍도 접근도 실수행도 쉽게 해설해 주고 있다. (공감15 댓글0 먼댓글0)
<아무것도 남기지 않기>
2021-02-10
북마크하기 무턱대고 기술적 분석 전문서들로 뛰어드는 것 보다 경제 비전공자들을 대상으로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하고 있는 본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다. 본서로 걸음마를 떼고 달리고 높이뛰고 할 수 있다면 언젠가는 모터사이클에서 카레이싱을 거쳐 전투기를 모는 날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공감14 댓글4 먼댓글0)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주가차트책>
2021-02-02
북마크하기 트라우마 상태라고 자각하는 사람들과 가까운 누군가의 트라우마를 치유해 주고 싶은 분들이라면 본서에 주목해도 좋을 것이다. 트라우마의 정의, 증상과 종류, 치유의 과정에 필요한 요소들을 이 책처럼 간명하게 언급한 책도 드물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공감14 댓글2 먼댓글0)
<영화로 만나는 트라우마 심리학>
2021-01-30
북마크하기 그림이 작은 건 단점이지만 매일 만날 수 있는 미술관이라는 느낌이 있어 참 좋은 감상이 드는 책이다. (공감14 댓글0 먼댓글0)
<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 (고흐 에디션)>
2021-01-26
북마크하기 본서는 건조하지 않으면서도 진지함을 잃지 않고 있는데 간결과 명료가 재미를 동반하면서도 세계사 지식이 쌓이는 느낌이 명확하기 때문일 거다. 한 페이지에 간결한 세계사 이슈가 있고 한 페이지에 세력지도로 판도의 변화가 그려지는데 지도가 부수적이기만 한게 아니라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공감19 댓글4 먼댓글0)
<지도로 읽는 땅따먹기 세계사>
2021-01-20
북마크하기 1일 1클래식으로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데 짧지만 음악가별 짧은 일화 등이 담겨 있을 때도 있다. 짧은 서술이라 음악 자체를 듣는데 더 집중하게 만든다. (공감16 댓글2 먼댓글0)
<1일 1클래식 1기쁨 (양장 특별판)>
2021-01-13
북마크하기 미야자와 겐지씨의 소박한 삶과 함께 어우러짐을 중시하는 관점은 장자의 시대에서 명청청언의 시대까지 이어져온 일상의 소중함을 노래하는 교훈과 현대의 소확행과 워라밸의 관점을 이어주는 연결점이기도 하다. 그림책에서의 한일의 콜라보가 반일, 혐한의 시대에 또다른 의미 같기도 하다. (공감22 댓글0 먼댓글0)
<비에도 지지 않고>
2021-01-07
북마크하기 장르 작가들의 필독서이거나 무술 애호가들이 동양을 벗어나 유럽의 전통 무술을 이해하는 첫걸음이 될 수도 있다. 이젠 전통무술의 경계가 동서양을 뛰어넘어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렵지 않으니 실제 수련을 하면서 참고해 보겠다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저 참고용으로는 나쁘지 않다. (공감14 댓글0 먼댓글0)
<중세 유럽의 무술>
2020-12-30
북마크하기 문답식으로 서술되고 있다. 1장을 읽을 때는 깊지만 현학적이기만 한 저작인가 싶었다. 하지만 2장부터는 실수행에서 필요한 가르침을 듣는 것마냥 배움이 적지 않다. 스승께 가르침을 청할 수 없는 독학수행자들에게 권할만하다고 생각된다. 그래도 실수행을 바로 가르치는 저서는 아니기에 한계가 있다 (공감16 댓글0 먼댓글0)
<와서 보라>
2020-12-29
북마크하기 그림책 분야에서는 장편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풍부한 모험을 담고 있습니다. 우정과 자유, 야망, 용기를 그리고 있다는 책 소개처럼 모험심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나름 풍성합니다. 이 그림책과 함께 하는 어린이라면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며 친화적인 의지와 감성을 느낄듯 하네요. (공감17 댓글0 먼댓글0)
<등대 소년>
2020-12-26
북마크하기 [체인저블]은 마음의 힘을 논하는 여느 저작과 크게 다름은 없지만 그럼에도 차별화되는 이유라면 노숙자에서 기업가가 된 그 자신의 실제 이야기 실제 성공담을 배경으로 마음의 힘을 논한다는 것이다. (공감19 댓글2 먼댓글0)
<체인저블>
2020-12-23
북마크하기 죽음을 주제로 한 유명 화가들과 그들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성경과 신화, 소설과, 희곡, 영화, 그리고 화가들의 일화로 듣는 것은 본서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너무 상식선의 이야기들에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공감15 댓글4 먼댓글0)
<죽음을 그린 화가들, 순간 속 영원을 담다>
2020-12-10
북마크하기 정서와 지혜를 담고 있는 이 시들을 오래 전에 가까이 했었지만 당시에는 나의 입술에 담긴 말 같지 않은 시들도 있었다. 하지만 이젠 모두 내가 읊조린 시어인 것만 같다. 세월이 지혜와 더불어 거닐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 시들을 시와 함께 세월을 건너려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공감21 댓글2 먼댓글0)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2020-12-08
북마크하기 감정이라는 것은 결국 정체성과 가치관의 반영이며 관계라는 것은 세계관의 유지와 확장의 문제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의미 있는 타인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며 나 역시 다른 이에게 의미 있는 타인이 될 수 있어야 함을 깨우쳤습니다. 새삼스러우면서도 꼭 필요한 이야기... (공감24 댓글4 먼댓글0)
<솔직하게, 상처 주지 않게>
2020-12-03
북마크하기 교훈이 확연히 드러나는 그림책도 있겠지만 이런 재미난 캐릭터와 이야기로 교훈도 재미도 동시에 줄 수 있구나 하는 감상이... 물론 어른의 눈으로 보면 캐릭터들과 그 이야기가 긍정적이기만 하진 않겠지만 아이들도 다양한 이야기에서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해 볼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공감16 댓글0 먼댓글0)
<감기 걸린 눈사람>
2020-11-30
북마크하기 내가 만나러 갈 누군가, 나를 만나러 올 누군가를 꿈꾸게 할 소설이다. 좋아하는 시는 아니지만 박노해 시인님의 《별은 너에게로》라는 시가 떠오르기도 하는 작품이다. 여러분에게도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웃음이 마음 속에 피어나기를... (공감17 댓글0 먼댓글0)
<널 만나러 지구로 갈게>
2020-11-26
북마크하기 저자가 말하듯 세상의 다양성을 인지해 더욱 확장하려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도시에서 인간 사회라는 좁은 울타리에 한정되어 살다보면 보다 큰 자연이라는 생태계가 있음을 잊게 된다. 그런 모두에게 자연을 돌아보게 해주는 저작이라고 생각된다. (공감24 댓글0 먼댓글0)
<자연 수업>
2020-11-25
북마크하기 인간은 생물학적으로 다른 동물군에 비해 문제들이 적지 않으며 다른 생물군과 인간의 특성을 비교할 때 인간이 우월한 것도 아니다. 인간은 결코 진화의 정점이 아니며 진화의 과정 중 한 부분일 뿐이기에 인간의 자만심에 대한 대답치고는 잔혹하다면 잔혹한 것일지 모른다. (공감18 댓글0 먼댓글0)
<잔혹한 진화론>
2020-11-19
북마크하기 역사와 음식문화가 결합한 독특한 주제의 책입니다. 로마사에 대해서 이미 깊이 알고 있는 분이라도 더욱 흥미를 갖을 수 있는 저술이며 로마사에 대한 지식이 없는 분들이면 더더욱 로마사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저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흥미와 참신함, 가독성이 남다른 저작입니다. (공감16 댓글0 먼댓글0)
<음식으로 읽는 로마사>
2020-11-14
북마크하기 2500년의 경제사를 다루는 본서를 통해 경기가 어떻게 호황과 불황을 거듭하는지 그리고 어떠한 요인으로 변화해 왔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면 현재의 이슈들과 미래예측서들이 말하는 변화의 요인들이 어떻게 부의 변화를 야기할지 가늠하는 데 보다 유익하지 않을까 합니다. (공감16 댓글0 먼댓글0)
<돈의 선택>
2020-11-11
북마크하기 진정한 별은 자신이 살아가는 삶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찾을 수 있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별을 찾아서]는 그런 사소하지만 깊은 깨우침을 주는 동화입니다. 어린이들에게도 필요한 깨우침이지만 성인들에게도 자성을 가져다 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돌아봤으면 하는 동화입니다. (공감20 댓글4 먼댓글0)
<별을 찾아서>
2020-11-07
북마크하기 글쓰기의 기본과 소설 작법의 비결이 잘 어우러진 책으로 작가 지망생, 집필에 뜻을 둔 사람들의 성배가 될 수도 있을 책이라 할 수 있다. 집필진은 모두 66명의 노련한 작가들이고 자신들의 노하우 66가지를 전하고 있다. [넷플릭스처럼 쓴다]는 한국어 제목이 거슬리긴 하지만 내용은 충실하다. (공감19 댓글2 먼댓글0)
<넷플릭스처럼 쓴다>
2020-11-06
북마크하기 짧은 이야기이지만 모험으로 부터 자기긍정과 자기 발견에 이르는 과정을 담고 있기에 미취학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 같습니다. 국제 안데르센동화상 화가상을 수상한 작가님의 동화라 그런지 그림이 아주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공감20 댓글0 먼댓글0)
<달님과 소년>
2020-11-05
북마크하기 [숲 사용 설명서]라는 제목답게 자연을 무사히 즐기고 훼손없이 이용하는 법도 다루고 있다. 숲에 대해서는 강과 시내, 나무와 균류 부터 갖은 동물들과 열매들의 생존방식과 관찰 방법까지 다루지 않는 것이 없다. 자연을 관찰하고 즐기는 법을 누구라도 알기 쉽게 다루는 저작이다. (공감20 댓글0 먼댓글0)
<숲 사용 설명서>
2020-11-03
북마크하기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콕생활이 일상이 되고 있는데 그런 때에 집콕 문화생활의 일환으로 그림 감상의 기법을 익혀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선과 도형, 초점과 거리, 비율, 색깔과 명암 등으로 그림을 읽는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이 책은 전문가 못지 않은 그림 읽는 기술을 익히도록 돕습니다. (공감17 댓글0 먼댓글0)
<그림을 보는 기술>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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