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조던 피터슨의 충격적인 경고

→ https://youtu.be/ya-fUBldJio


챗GPT가 언젠가부터 최근까지도 이슈인데요.

아직 그 위험성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 싶어

영상 출처를 남깁니다. 꼭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

조던 피터슨의 챗GPT 체험담과 함께 전하는

그의 우려에 모두 공감하실 수 밖에 없으실 겁니다.


이 인공지능에게 몇 가지 주제를 정해주고 그에 한정해

조던 피터슨 자신의 책 '12가지 인생의 법칙'의 후속작을

13가지 인생의 법칙이라는 제목으로 써보라고 했더니

몇 초만에 조던 피터슨 자신도 자신이 쓴 것과

구분할 수 없을 정도의 필력으로

챗GPT가 책 한권을 써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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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논문 집필을 지시하면 그 역시 몇 초안에 해내며

그 논문이 대부분의 일반인 대학생들이 써낸 것과

구분할 수 없는 수준이라는군요.

더 나아가 챗GPT가 쓴 논문을 스스로 평가 채점하라고 하니

그 역시 보통의 대학 교수 수준으로 하더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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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지금의 GPT는 파라미터라는

인간으로 말하면 뉴런이랄 수 있는 연결이 

GPT3에서 1750억 개였는데

올해 출시된다는 GPT4는 파라미터가 100조개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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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예전에 인공지능이 특이점에 이르는 시기는

빨라야 2035년 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하지만 일론 머스크는 달랐죠.

그는 2025년이면 인공지능의 능력이

인간을 넘어설 거라고 판단했습니다.

그의 예견에 거의 근접해 2023년 특이점은 오고야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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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중들 다수가 모르고 있는 뉴스가 있습니다.

2019년 한국에서 이미 알파로라는 법률 인공지능이

한국 로펌과 가상 대결을 펼쳐 인간인 변호사 집단을

참패시킨 전적이 있다는 사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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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미국 법원에서는 판사들이 판결 직전

법률 인공지능으로 판결 결과를 시뮤레이션 한다고 하며

인공지능이 단독 변론을 맡는 미국의 재판이 올해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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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몇몇 국가에서는

인공지능 정치가들이 이미 활동 중이며

총리로 출마한 국가 마저 있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정치가 개발은 미국을 비롯한

다수의 국가들에서 진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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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분야에서도

그저 참고만 하던 인공지능의 진단 성공률이

의사들의 진단 성공률을 앞질러 버렸습니다.

데이터는 계속 업그레이드 될 것이고

정밀한 로봇까지 등장한다면

외과 수술의 성공률도 인공지능이 앞설 것입니다.

그리고 점점 진단과 실제 수술에서의 성공률은 더 높아져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영역으로 들어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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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더이상 인간이 필요한 분야는

거의 다 사라지는 경우의 수로 접어들고 있다는 말입니다.

초극부층에게도 인간이 필요없고

대중 서로에게도 인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 세상에

과연 인간의 생존을 지속하게 해줄 힘이 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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