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 死者의 여행 안내서 - 삶과 죽음의 모든 순간을 해탈의 기회로 바꾸는 여섯 바르도 강의
족첸 폰롭 린포체 지음, 최람.이균형 옮김 / 정신세계사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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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서를 해설해준 본서로 인해 불교에서 바라보는 삶과 죽음 그리고 수행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시간이 되었다. 다만 이 책에서는 줄곧 마음을 쉬는 게 명상이다라고 말하면서도 죽음마저 휴식도 끝도 아니라는 묘사들이 너무 한숨 지어졌다. 죽어서도 사라질 수 없다면 이 무슨 저주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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