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어떤 의미로 4,486원을 저금하는지 모르지만 이런 멋진 통장을 받은 사람의 기분은 어떠할까?

금액과는 상관없이 오늘은 또 어떤말이 찍혀있을까 궁금해 할것 같다..

한달이면 135,000원정도 되네...오홍.. 이러면 금방 목돈 생기겠다..

아마 나라면 무슨 말을 적어야 할런지 생각해 내다 머리 다 셀것 같다..

(사진의 출처는 ...아는 분의 싸이 홈피에 갔더니 자기도 어디서 보고 데려왔다면서 올려놓았다... 그래서 정확한 출처는 모른다...)

 

 

 

 

 

 

인생에서 최고의 선물은 뭘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뭘까?

사랑이 담긴... 쪽지 하나도 내겐 참 커다란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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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16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알라뷰~

인터라겐 2005-06-16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물만두님 알라뷰~

날개 2005-06-16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이거 웬 알라뷰 분위기? ㅎㅎ 나두 알라뷰~~!^^

비로그인 2005-06-16 1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투~ 미쓰리~^^

클리오 2005-06-16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홋.. 대단하군요.. 나도 한번 어디 써먹어볼까.. 생각하다가보니, 요즘 인터넷 뱅킹해서 통장정리 잘 안하다는... --;;

진주 2005-06-16 1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대단해라..하지만 저는 통장 재발급 받는게 너무 귀찮아서 저 방법은 도저히 못 써겠어요. 그야말로 정성이 가득하네요.

세실 2005-06-16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4,486원의 의미가 궁금해집니다. 5,000원도 아니고~~~
나도 알라뷰~~~~ 쪽쪽~~~
 

 

 

 

  

 



지도마다 가득 찬 재미있는 아이콘 그림을 통해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는지, 날씨와 환경은 왜 서로 다른지, 나라마다 역사와 문화, 예술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책의 표지 자켓을 포스터로 활용할 수 있다. 지도책과 그림책의 장점을 합친 어린이 학습책이다.

나라별이 아니라 대륙별로 나뉜 구성이 장점이다. 대륙의 환경과 생태, 문화를 먼저 종합적으로 이해한 뒤, 그 대륙에 있는 나라들의 지리와 위치를 구체적으로 파악하면서 문화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할 수 있다. 자연 지도, 생태 지도, 문화 지도, 역사 지도를 겸하고 있다.

지도에 대한 기본 지식에도 페이지를 할애했다. 지도란 무엇이며, 어떻게 보는 것인지, 지도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일러 주고, 세계의 환경에 대해서도 상세한 정보를 전해 준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도 명쾌한 설명과 친근감 주는 일러스트가 썩 잘 어울린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들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주는 지도 그림책. 간결한 글과 친근감 넘치는 그림을 통해 '인류의 문명은 언제 처음 시작된 것일까? 각 나라마다 어떤 문명을 갖고 있을까? 우리나라의 고대 문명은 어떠했을까?' 하는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지역별로 대표적인 문명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점이 장점. 고대 메소포타미아, 고대 이집트, 고대 헤브라이,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는 물론 켈트와 바이킹, 아시아의 고대 중국, 고대 한국, 고대 일본, 고대 인도 그리고 마야, 아스텍, 잉카 등의 문명이 어떻게 시작되고 발달되었는지 체계적으로 살필 수 있다.

또, 고대 문명을 통해 오늘날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다. 고대 국가들의 정치, 경제, 생활, 문화, 예술, 문자 등을 골고루 다루어 고유한 문화들이 오늘날까지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책의 표지 자켓을 포스터로 활용할 수 있다. 표지 자켓의 안쪽 면에는 우리 나라의 고대 문명 지도를 넣어 어린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개인적으로 세계 여행이 꿈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책을 보면 반갑다... 여행만큼 삶에 도움이 되는것도 없는데... 현실은 참 힘들다..
 
직접 볼 수 없다면 책을 통해서 대리 만족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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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전혜린 에세이 1
전혜린 지음 / 민서출판사 / 2004년 6월
평점 :
품절


요즘 서재에서 유행하는 가나다 문답... 개인의 취향을 엿보기 하듯.. 읽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어제 저녁 파***님의 서재에서 슈바빙에서 맥주를...하는 말이 나왔다..

슈바빙.... 독일의 슈바빙하면 전혜린이 떠오르고... 어젯밤 책장에서 이책을 꺼내 다시 읽어 내려갔다...

우리 아빠 보다 1년 먼저 태어나셨으니 그녀가 삶을 끈을 너무 일찍 놓아버리지 않고 살아서 삶을 살고 있다면 72세의 멋진 할머니 였을것 같다고 생각한다...

전혜린하면 떠오르는 얘기가 있다.. 고딩시절 친구들은 늘 전혜린 전혜린 하면서 그녀의 삶이 너무 멋지다는등 왜 그랬을까 하는등 누구나 여고시절 그녀의 삶을 꿈꾸듯 얘기했었다.

내가 그땐 전혜린의 책을 읽기 전이있고 도대체 전혜린이 얼마나 대단한 삶을 살았길래 저러나 싶어 그길로 서점에 달려가서 전혜린에 대한 책을 사서 보았었다.

그런데 그때 내게 잡힌 책은 루이제린저의 생의 한가운데였는데 나는 왜 그렇게 큰 착각을 했는지 번역자가 전혜린이었는데 고등학교를 졸업할때까지 전혜린이 쓴 글이 생의 한가운데 라고 알고 있었다..

그러니 친구들이 하는 말과 동떨어져서.. 나는 왜 같은 책을 읽고서도 저렇게 저들과 다른 느낌을 받는걸까 하면서 속으로 고민하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내 책장속에는 그때 사서 본 문고판 생의 한가운데가 꽂혀있다..

전혜린의 글을 읽으면서 무의식중에 가지게 된것중의 하나는 서른에 대한 두려움이었다고 기억한다.

목마른 계절.. 20대와 30대의 중간 지점에서 라는 글속에 자기에 대한 권태기.. 탄력 상실의 시대..  수레바퀴같이 타성처럼 회전하고 있는 생활이 30대 여인으로 되어가는 징후가 아닐까 했으니 10대 소녀들이 봤을때 멋져 보이기만 하는 그녀가 내뱉는 말이 얼마나 가슴에 박혀 버렸을까...

 

많은 어머니는 끊임없이 아이에게 방해받고 또 스스로 아이를 방해하면서 자기가 아이를 사랑하고 있는 방법에 대한 아무런 반성도 없이 24시간을 보내고 있다..

'언제나 아이를 위해서 거기 있는 어머니'다  그러나 과연 그 여자들은 정말로 있는걸까? 있는 것은 그들의 공허한 희망의 메아리뿐이다... 아무도 그 여자들의 존재를 필요로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대개의 경우는 조만간에 증명되고 마는 것이니까.....

그들은 스스로의 생을 택하지도 살지도 않았으므로 결국 남의 생(아이들의 또는 남편의 생) 속에서 그 보상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결국 자기 자신이 아무런 생활도 갖지 않은 어머니가 아이들로부터 가장 많은 것을 요구하게 되는 것은, 그리고 환멸하게 되는 것은 이 때문인 것이다.  가장 풍부한 개인적 생활을 가진 여자만이 아이로부터 가장 적은 요구를 한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미 끝나 버린 생을 지속하고 있는 여자가 아니라 자기를 초월하면서 끊임없이 자기 의의를 찾고 실증하고 있는여인이 가장 겸손한 어머니인 것이다.  

.

.

안심하고 하루에 몇 시간 동안 맡길 수 있는 탁아소가 단 한개도 없다는 것은 확실히 사회의 무능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직장을 가진 어머니가 격증할 것이며 그에 따른 어떤 선처가 있을 것이 기대된다.

당시로서는 참 파격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았던 여인이 아닌가 싶다.. 그녀가 세상을 떠난지 40년이 되었지만 세상이 변한건 없다... 이렇게 따라오지 못하는게 현실이란것을 그녀는 느끼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행복한 하루를 L.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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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무비 2005-06-16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그녀가 떠난 지 40년이 지났지만 세상은 크게 달라진 게 없어요.
죽는다면 눈덮인 산에서 동사하고 싶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요.
제 생각에도 그게 멋져 보였던 듯.^^
 






주머니 뒷판과 박음질이 연두색 실로 되어 있어서 이렇게 연두색으로 오버로크를 쳤습니다.  생각같아서 좀 넓고 진하게 하고 싶었는데 오버로크라는게 저렇게 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아줌마가 밑단 자른건 잘 두었다가 싫증나면 다시 밑단살려서 박으면 원래모습으로 보이니 잘 보관해 두라고 하십니다.

헉 사이즈 큰거 표나지요?

사진을 찍다 보니 짝짝이처럼 나왔는데 정확하게 잘라서 사진처럼 짝짝이는 절대로 아니랍니다..

바지값 만원 오바로크 천원.. 이렇게 해서 새로운 바지 하나 완성이요..

무릎조금 아래로 내려옵니다...  그런데 접어바지는 좀 붙는다 싶게 입어야 예쁘다는데 이건 좀 여유가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긴바지 보담은 훨씬 이쁜것 같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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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6-15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편하게 입으실것 같아요,
축하드려요,,

인터라겐 2005-06-15 2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빠르게 축하를 해주시니 감사해요...그런데 울보님 진짜 괜찮아 보이나요?
솔직히 자르고 나서 좀 후회가 되기도 하걸랑요...지금...흑!

물만두 2005-06-15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우린 그렇게 입다 엄마까지 입어요^^

인터라겐 2005-06-15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엄마가 무지 세련되셨군요... 딸내미 옷을 같이 입으실정도면요...

조선인 2005-06-15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멋져요. 그런데 저런 일자라면 왕 날씬할 거 같은데요?

세실 2005-06-15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어....날씬해 보이네요~~ 괜히....
예뻐요~ 오버로크도 세련되어 보이고~~ 잘 입으세용

인터라겐 2005-06-15 2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거 바지 사이즈 얘기하면 기절하실꺼예요... 삼땡이거든요...ㅎㅎㅎㅎ 전혀 날씬과는 거리가 멀어요.. 저주받은 하체라고 들어보셨지요? 허벅지 장난아니기 띵띵해요..

날개 2005-06-15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자르셨어요.. 일부러 저런 길이 옷 사 입잖아요..^^

물만두 2005-06-15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 엄니 허리가 24야요^^

어룸 2005-06-16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오!! 성공이군요!! 예쁩니다^^ 축하드려요!!

줄리 2005-06-16 0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저렇게 만들 옷이 몇개 있긴 한데 제가 직접 하려고 보니 맘만 먹고는 못하고 있네요. 만원짜리 바지에 오버룩이 천원밖에 아니라니 환상이네요. 인터라겐님 무지 멋쟁이이실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인터라겐 2005-06-16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ㅎㅎ 어제 삼순이 보는데 려원이 접어바지 입고 나오더라구요... 좀더 짧게 할껄 그랬나 생각했지요..

물만두님.. 아니 엄마는 미스코리아 대회 나기시려구 하시나봐요..아이 셋을 낳고도 24라면.. 저 접시에 물받으러 가요..흑흑

투풀님.. 감사합니다...

줄리님.. 아울렛에서 약간 흠있는 바지 싸게 샀던거랍니다... 그런데 저 멋쟁이 절대로 아닙니다.. 대충 사는 아줌마예요.. 줄리님 계신곳엔 좀 비싸지요? 저두 집에 재봉틀이 있는데 오버로크는 이쁘게 안되요..
 

 

 

 

 

 



탤런트 정애리 씨가 지난 17년 동안 봉사 활동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에 관해 쓴 에세이. 드라마를 계기로 만난 '성로원' 아이들의 삶, 지은이가 중심이 되어 가꾸고 꾸민 '하래의 집'에서 소외 받은 이들이 서로 어깨 내주며 살아가는 모습 등을 총 45편의 글 속에 담았다. 이 밖에도 월드비전, 연탄은행 등 국내외 봉사 단체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에 만난 어려운 이웃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정애리.. 그녀는 멋있다.

가끔 노량진으로 가는 마을 버스를 타면 성로원 아기집앞을 지나가게 된다..

마당 가득 널려 있는 기저귀며 옷들... 처음에 그곳이 어떤곳인지 몰랐었던적이 있다..

그러다 방송을 통해 정애리씨가 나와서 하는 얘길 듣고는 어떤곳인지 알게 되었고 그뒤로 그곳을 지날때면 그냥 마음이 쓰였었다.

사람은 버리는것이 아닌데 어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을 버린단 말인가..

내가 돈 많이 벌면 나도 후원금좀 내면서 살아야지 했다가.. 작은 천원이라도 달달이 들어오는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른다는 그곳 원장님의 말씀을 듣고는 매달 지로로 입금하기 시작한지 1년이 훌쩍 넘었다..

일부러 자동이체를 시키지 않았다.. 자동이체를 시킨다는것이 성의 없어 보이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매달 날짜가 되면 내가 일부러 챙겨 넣는다.. 그것만으로도 세상에 버려진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인지도 모르겠다..

올해 부터 금액을 좀더 올려야지 했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 

분기마다 오는 우편물속에 항상 그녀의 이름이 있다..  한결 같은 그녀가 얼마나 멋진지..

지금은 나의 이기심에 그렇게 하지 못하지만 나도 그녀처럼 언젠가는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다.

한번이라도 가서 아이를 안아주고 볼을 비비는.. 그래서 그 아이들에게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살만하다고 알려주고 싶기도 하다..

전쟁고아가 많았다는건 어쩔수 없는 현실에서 그랬다고 하지만 먹고 살만한 지금에도 이렇게 버려지는 아이들이 많다는 사회적 현실이 안타깝고 서글프다..

아 정애리가 우리 동네에 살고 있었는데 지금은 이사를 했는지 모르지만 그녀... 정말 대단하다..

갈곳 없는 할머니들을 위해 방을 전세내어 그곳에서 모여 사실수 있게 하고 있다는 소리도 들었다.

그녀의 소리없는 선행이 퍼져서 사회가 따뜻해 지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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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6-15 1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옛날부터 이 배우가 참 맘에 들었어요.. 지금도 좋구요~ ^^

히나 2005-06-15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동이체가 아니라 일부러 챙겨 보내는 인터라겐님도 멋진 그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라겐 2005-06-15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 올리브님...정애리씨는 볼수록 괜찮은 멋스런 사람같아요...

날개님.. 연기도 잘하고 생활하는것도 모범이구... 앞으로도 계속 좋아할것 같은 예감이 든다지요...

스노우드롭님... 에고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렇게 하는게 덜 미안하지 않을까 해서 그런답니다.. 그리고 자기 암시인것 같아요....잊지말라는...

클리오 2005-06-15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정말 멋진 일이군요... 정애리씨도 인터라겐 님도 너무너무 멋져요... 그리고 반성.........

세실 2005-06-15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맘이 제 맘이네요.
저도 아직은 몸으로 뛰지는 못하고, 그냥 자동이체 하고 있습니다. 아주 적은 금액....나환자촌에 보내고 있어요....
나중에 꼭 봉사하는 삶 살아요 우리~~~

인터라겐 2005-06-16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클리오님.. 별 말씀을... 그냥 작은 실천입니다..

세실님.. 예.. 꼭 그렇게 사는 삶을 살고 싶어요.. 음성꽃동네랑 성로원에 보내고 있는데 세상에 제일 마음아픈게 누군가로부터 버려지는거 라고 생각해요.. 부모에게 버려지고 가족에게 버려지고.... 작은 실천이 나중에 큰 실천이 되겠지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