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언덕에 드세게 불고

바람에 흩어져 눈이 날리네

외로움이 그대 몸 흔들고

그대 두 눈 밝힐 때

 

그리움 하얗게 언덕에 쌓여

남은 이 없어도 발길되오네

별빛처럼 그대의 슬픔이

그대 맘에 빛날 때

나는 부르리요

나 그대 함께 하리오

 

나는 이 노래 하리오

그대 두 손 잡으리오

그대 여기 그 자리오

나는 이 노래 하리오

그대 두 손 잡으리오

그대 여기 그 자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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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때문이라고 하자... 딱히 이 드라마를 볼 이유를 찾을 수는 없으니까.

산자와 죽은자, 육체와 영혼, 이승과 저승

그 경계선에서 부딪치는 갈등과 사연들이 잘 버무려진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OST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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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밤이 좀 선선해졌다.

태풍이 지나면 더 나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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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것에 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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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에 더 그리운 눈이겠지만...

왠지 따뜻한 첫 눈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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