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 가면 안파는 음식이 없다는 생각이 들지요.이번에 코스트코에서 충무기밥을 판매하는데 반응이 꽤 좋다고 합니다.


충무김밥은 밥만 말은 한 입 크기의 김밥에 매콤한 무김치(석박지)와 오징어 어묵 무침을 곁들여 먹는 경상남도 통영(옛 충무)의 향토 음식인데 들어간 재료나 외관상 모습에 비해 가격이 높아서 과거부터 창렬스러운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지요.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충무깁밥은 한팩에 13,900원인데 실물을 보기 전까지 좀 비싼감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생각외로 양이 많아선지 인터넷에서 반응이 무척 좋습니다.

한팩에 김밥 22줄이 들어있고 오징어 섞박지도 나름 푸짐한데 김밥을 기계로 싸서 인건비를 줄여 가격이 싼가 봅니다.

충무 김밥 매니아라면 코스트코 충무 김밥을 드셔도 좋을 듯 싶네요^^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앞서 스벅 사이코패스에 대해 글을 올려보았는데 실제 사이코패스의 주요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1.공감 능력 결여: 타인의 고통이나 슬픔을 뇌 머리로는 이해할 수 있어도 가슴으로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2.죄책감 및 후회 부족: 잘못을 저질러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으며, 오히려 상황을 합리화합니다.

3.높은 충동성과 자극 추구: 지루함을 참지 못하고 위험하거나 자극적인 행동을 쉽게 저지릅니다.

4.피상적 매력과 조종: 겉보기에는 매우 사교적이고 매력적이며 똑똑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속이고 조종하는 데 능합니다.


연쇄 살인범의 경우 사이코패스인 경우가 대다수 인데 이런 경우 항상 사이코패스가 어떻게 생겨나는지 논란이 생기기도 합니다.현재 사이코 패스는 선천적 요인이 강하다고 알려져 있는데 감정을 조절하고 공포를 느끼는 뇌 부위인 편도체와 이성적 판단을 담당하는 전두엽의 기능이 일반인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뇌기능 이상과 특정 고위험 변이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군요.


흔히 사이코 패스와 소시오패스를 혼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두 개념 모두 반사회성 인격장애에 속하지만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시이코패스는 선천적 영향이 크지만 소시오패스는 자신의 성공과 이익을 위해 타인을 도구로 삼고,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반사회적 성격장애의 일종이란 것을 알 수 있네요.


뭐 둘다 주변에 있으면 매우 무섭긴 할 수 있을 겁 같습니다@.@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사이코패스(Psychopath)는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고, 죄책감 없이 반사회적 행동을 반복하는 인격 장애의 일종입니다. 현대 정신의학에서는 공식 진단명으로 '반사회성 인격장애(ASPD)' 범주에 포함하여 다루지요.


사실 사이코패스는 우리가 흔히 보는 소설이나 드라마처럼 연쇄살인을 마구 저지르는 범죄자를 연상하기 쉽지만 M&A등을 통해 기업을 인수통합하고 직원들을 마구 해고하는 기업가들에게 의외로 많이 보인다고 하네요.


그래서 인터넷을 보면 사이코패스 판별법이 우후죽순 보이는데 정말 색다르게 스타벅스에서 확인 가능한 사이코패스 판별볍이 보이네요.

ㅎㅎ 스벅 매장에서 테이블위에 스마트 폰(아이폰)도 테블릿(아이패드),노트북(맥북)없이 정말 커피만 마신다면 이른바 스벅 입장권(애플 매니아)을 가진 입장에서 본다면 정말 사이코패스 같다고 여겨질만 하네요.

근데 정말 스벅에서 애플 기기 없이 커피 마사는 분들을 찾아보기 힘들긴 한 것 같아요 ㅋㅋㅋ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알라디너 분들 중에서 헌책방을 자주 찾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헌책방을 자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흔히 말하는 가두 헌책방이 과거와 달리 많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실수 있으실 겁니다.

서울의 대표적인 헌책방 거리였던 청계천 헌책방 거리의 경우 과거의 명성에 비해 현재는 약 10개 정도의 헌책방만이 그 명맥을 겨우 유지할 정도니까요.


자주는 아니지만 병원에 갈적에 한번씩 들리던 헌책방이 바로 낙성대역 인극에 있는 흙서점 입니다.흙서점은 최소 그 자리에서 30년 이상 운영을 하던 헌책방이었는데 얼마저 치료차 병원에 들렸다가 좀 돌아서 방문했더니 문을 닫았더군요.

살펴보니 건물을 부수고 재 건축을 하는 것 같은데 그런 이유로 매장 문을 닫은 것으로 보입니다.요즘 헌책방들이 재개발 재건축 이유로 문을 닫는 경우가 있는데 흙서점도 있던 건물을 철거하고 새로 이 건물을 짓느라 철수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서 관악구에 있었던 오랜된 헌책방중의 하나가 또 문을 닫았네요.관악구에는 2천년 이전부터 운영하던 삼우서적,봉천서점,책상을 책상이다등 많은 헌책방들이 있었는데 거의 문을 다 닫았습니다.이제 정말 헌책방 운영이 어려운 시대가 왔나 보네요.

혹시 흙서점을 방문하실 분들이라면 인근에 달마 서점(근데 문을 잘 안 열음)과 인헌중고 정류장 인근에 헌책방이 하나 있으니 이곳을 이용하심 되겠습니다.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과거와 달리 현재는 운전 면허 시험을 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뭐 인구가 감소하니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지만 2030세대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아예 운전면허 시험을 치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국의 경제가 발전하면서 자동차 생산량이 폭등하고 마이카를 꿈꾸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8~90년대 어렵다고 악명 높았던 운전면허 시험들이 2천년대 이후 많이 간소화 되면서 많은 이들이 운전 면허를 취득하게 되는데 그 결과 도로에 나가보면 와 어떻게 운전 면허를 땄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운전자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어렵다고 소문이 났던 과거의 운전면허 시험은 어땠는지 살펴볼까요?


ㅎㅎ 영상을 보니 정말 운전 면허 시험이 ㅎ ㄷㄷ 하네요.만일 과거 시험을 현재 다시 도입한다면 아마도 많은 분들이 우수수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