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먹거리에 불량품이 많다는 사실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요.화학달걀,플라스틱 국수등 도저히 사람이 먹지 못하는 재료로 음식 재료를 흉내내고 하수구에 버린 기름을 떠서 음식을 만드는 것을 보면 중국인들은 정말 돈에 환장한 민족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가장 중요한 아이들이 먹는 분유마저 가짜로 만들어서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그 결과 해외에 나간 중국인들이 분유를 싹 쓸이하는 행동이 해외토픽이 될 정도니까요.


그런 중국이 또 중국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중국에서도 경제가 발전하면서 일부 중산층 중국인들이 반려 동물을 많이 키우는데 개나 고양이에게 먹일 사료마저 가짜로 만들어서 이를 먹은 고양이나 강아지 뒷다리가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하긴 아이들 먹을 분유도 가짜라 만드는 중국인들인데 그깟 동물들이 먹일 사료를 가짜로 만드는데 오히려 더 꺼리낄 것이 없어 보이네요.

참고로 중국에서 국내에 많은 먹거리(과자나 빵등)등이 수입되는데 국내 식약처에서 제대로 검사나 하는지 모르겠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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