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 장항준 감독의 왕사남이 최종 1,600만명의 관객들을 동원함으로써 올 상반기 한국영화중 첫 첫만 영화롤 등극했습니다.

이처럼 한국에서 커다른 흥행을 했고 외국에서도 큰 흥행을 한 왕사남이지만 한국적인 소재의 특성탓에 외국에서 리메이크가 쉽지 않은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한국영화중에 외국에서 가장 리메이크가 많이 된 영화는 무엇일까요?

심은경이 주연을 한 2014년작 수상한 그녀입니다.수상한 그녀는 총 10개국에서 리메이크화 되거나 제작 기획중이라고 하네요.


중국:2015년 개봉  20세여 다시한번

베트남:2015년 개봉  내가 니 할매다

일본:2016년 개봉  싱 마이 라이프

태국:2016년 개봉  갑자기 20살

인도네시아:2017년 개봉  스위트 20

필리핀:2015년 개봉  미스 그레니

인도:    오 마이 베이비

터키:예정

미국:예정

멕시코:예정


로맨스와 코메디가 적절히 버무려진 수상한 그녀는 해외 여러나라에서도 참 좋아할 만한 소재란 생각이 드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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