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의 기온이 35도인지 해서 올해 들어 제일 덥다고 하더군요.이처럼 날씨가 무더운면 사람이나 동물이나 지치기 마련입니다.

곤충중에서도 제일 부지런하다는 꿀벌 역시도 열심히 벌꿀을 모우다가 더위에 지치면 이런 행동을 한다고 하네요.


ㅎㅎ 꿀벌도 더위에 지쳐 피곤하면 빵댕이를 내놓고 잔다고 하네요.ㅎ하 곤충도 더위에 지치면 나잠을 즐기는데 사람들에게 무더위에 잠잘 수 있는 권리르 주었으면 좋겠습니당^^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