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전의 뉴욕 뉴욕에서 이서진이 뉴욕 한 골목에서 중국인 여성들이 이른른바 짝퉁 명품 가방을 세일즈하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설명한 적이 있지요.
그런데 이와 비슷하게 파리에 여행갔던 한 여행객이 길거리 명품백 관련해서 X올린 재미난 글이 있어 퍼 왔습니다.

ㅎㅎ 명품 인증을 위해서 명품 매장을 터는 동영상을 보여주다니 역시나 파리의 흑형들은 참 간이 배밖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외국의 한 명품 매장 창고가 대대적으로 털렸는데 실제 명품을 손도 안되고 훔쳐간 것이 명품 보증서만 도난 당했다고 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 이제 작퉁 명품백의 퀄리티가 정품 보증서만 있으면 구별이 안갈 정도로 진퉁 같기에 범죄자들이 굳이 진품 명품백을 훔칠 이유가 없다는 사실에 깜놀한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by cas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