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멕시코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는 한국 대표팀 주장 손홍민을 뒷담화한 가레기들의 목소리가 방송을 타서 논란이 되고 있네요.


이 방송을 본 국민들의 비난이 커지자 결국 대한 축구협회도 축구선수단을 비난한 기자들의 축구 취재를 제한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와 관련 한국 기자들은 거 너무한 조치 아니요 하면서 볼멘 소리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뉴스가 전 세계에 알려지면서 한국 기자들은 기레기란 사실이 널리 널리 퍼지고 있고 국제적인 망신을 사고 있습니다.


위 사건으로 현재 국내의 축구 유튜브들은 난리가 났고 손홍민을 깠던 언론인이 누군지 색출하고 있고 결국 누군지 특정이 되었네요,


주인공은 연한뉴스 안모기자라고 하는데 현재 모든 프로필을 삭제하고 잠수중이라고 하네요.

서울대를 나와도 기자만 되면 기레기로 변신하나 본데 어느 댓글이 인생 최고의 업적이 군대 병장 전역이냐는 조롱어린 댓글이 정말 가슴에 와 닻네요.

기레기들보다 한국을 세계에 더 널리 알린 손홍민을 저리 조롱하다니 기레기는 역시 기레기인가 봅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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