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동 지사의 모멸의 시대는 일제강점기 학병으로 끌려갔다가 탈출한 실존 인물 박순동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자전적 논픽션(수기)입니다. 1965년 월간지 《신동아》 9월호 공모에 당선되며 발표되었습니다.


이후 77년에 단행본으로 다시 발간되었으나 현재는 절판상태인 책이죠.사실 이미 많은 시간이 흘ㄹ 러 재간된 가능성이 전무하기에 사진 자료라도 있나 하고 조사해 보았습니다.


모멸의 시대는 65년에 신동아 잡지에서 수기로 발표되었고 77년도에 두개 출판사에서 간행 되었지만 50년전의 책이라 현재 헌 책방에서 구경도 힘들 뿐더라 그다지 인기가 없었는지 사진 자료조차 거의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모멸의 시대를 찾을 수 있는 사진은 이것 한장입니다.혹시라도 헌책방 등지에서 위 사진의 책을 보신다면 얼른 구입하기를 추천드립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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