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본선 체코와의 1차전에서 한국이 2대 1로 승리했지요.참 많은 한국인들 응원을 했는데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실제 멕시코와 미국으로 날아간 열혈 팬도 무척 많습니다.
실제 어느 추어탕집 사장님도 월드컵 축구 선수단 응원을 위해 멕시코로 가기위해 아예 한달간 문을 닫기도 하셨네요.

아니 요즘 자영업 경기가 안좋아서 실제 페업하는 사장님들이 많은데 오서방 추어탕집 사장님은 얼마나 돈을 많이 버시는지 아님 열혈 축구팬인지 무척 궁금해서 왜 한달이나 문을 닫는지 검색해 보았습니다.

ㅎㅎ 추어탕집 사장님 아드님이 이번 북중미 월드컵 국가 대표 선수셨네요.누군지 궁금해서 프로필을 알아보았습니다.

오현규 선수 아버님이 아들 응원을 위해서 한달간 가게 문을 닫고 응원을 가셨는데 아버님의 응원에 히을 얻었늬 체코전에서 결승 골을 넣는 시원한 슛으로 보답했네요.아버님의 응원에 힘입어 계속해서 골을 넣기를 기원해 봅니다.오현규 화이팅~~~~
by cas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