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밈 같은 것이지만 인터넷의 각종 커뮤니티(흔히 말하는 남초나 여초 즉 디씨나 여성시대등)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남녀들을 보면 실제 연애를 하는 이들도 드물고 실제 연인을 바라보는 시각도 부정적이라고 하지요.
이를 잘 보여주는 웹툰이 있어 가져와 봅니다.

흠 유튜브에서 자주 보는 반응들인데 실제 잘 사귀기고 있는 커플을 바라보는 모쏠 남녀의 재미있는 시각인것 같습니다.
강성 커뮤이들은 쓸데없이 인터넷상에서 인생과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현실로 나와 연애나 결혼을 하며 대한민국 출산율 상승에 기여 했으면 좋겠습니다.
by cas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