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에서 재미난 글이 올라왔습니다.

텀블러 뚜껑이 안열여서 학우들에게 도움을 청하지 이에 많은 성신여대 학우들이 도전을 하게 됩니다.

1시 반까지 여러 학우들이 도전했으나 성공하지 못하자 결국은 남성에게 도움을 청하자는 말이 나왔으나 여자까지 하자고 합니다.

하지만 드디어 오후 4시쯤 되자 텀블러 뚜껑이 열렸다는 희소석이 들려오네요.

두 여학우가 양쪽 끝을 서러 잡고 돌려거 결국은 텀블러 뚜껑을 연 모양입니다.

정말로 남성의 어떠한 도움없이 여성들의 힘만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걸스 캔 두 애니 띵의 살아있는 모델같네요 짝짝짝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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