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디너 여러분들 중에서도 긴 연휴를 맞이하여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다니신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보통은 이코노미 석을 이용하지만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비즈니스 석을 이용하시겠지요.

일반적으로 이코노믹이든 비즈니스석이든 보통은 창가석을 선호하시는 편이죠.그리고 가능하면 탁트인 느낌을 받길 원하실 겁니다.


그런데 비행기석중에는 의외로 앞이 답답한 좌석이 있다고 합니다.

같은 가격을 주고 내가 앉은 비행기 좌석 앞이 저렇게 막혀 있다면 상당히 불쾌할 거란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의외의 반전이 남성들 특히 젊은 남성들은 이 자리를 매우 선호한다고 하네요.왜 그럴까요???


ㅎㅎ 미모의 스튜디어스가 바로 앞에 앉으니 남자들 입장에선 입이 찢어질 것 같습니다.

실제 저 자리에 앉은 남성이 스튜어디스와 친해져 보려고 했는데 실패했다는 후기담도 있더군요.댓글로 저 자리에 앉는 스튜어디스 가 가장 바라는 점이 맞은편 남자가 제발 말좀 안걸었으면.... 입니다라고 적혀 있어 한참 웃었네요.

정말 저 자자리에 앉았는데 자신의 얼굴이 훈남이 아니라면 그냥 조용히 가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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