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전쟁이 아직도 게속중인데 러시아에 포로가 잡혀간 우크라이나군 병사가 730일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2년만에 고향에 돌아온 병사의 얼굴이 거의 반쪽이나 다름없이 야위었네요.

정말 전쟁의 비참함을 보여주는 사진인데 전쟁이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타국이 함부러 침략하지 못하도록 우리 스스로 자주 국방의 힘을 더욱 키워야 될 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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