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는 교회에서 추수감사절에 나누어 준 샌드위치인데 사탄의 음식 입니다.

아니 교회에서 추수 감사절에 악마이 초코샌드위치를 나누어 주다니 뭔 생각인지 당최 알 수 없네요ㅋㅋㅋ
이 사탄의 음식은 과연 누가 만들었을까요?
오리지널은 대만 샌드위치 브랜드 홍루이젠이 2019년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시즌 한정으로 신메뉴 '악마의 초코 샌드위치'를 출시했는데 기존 메뉴인 '치즈 샌드위치'에 누텔라 초콜릿 잼이 가득 들어간 제품으로 강한 중독성과 달콤한 맛의 누텔라 초콜릿 잼을 양옆에 고르게 바르고 가운데에 치즈를 넣어 최고의 단짠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 한번 입에 대면 그 단짠 조합에 한자리에 몇개나 먹어 치울 수 있을 것 같아 이름 그대로 악마의 초콜릿 샌드위치라고 할 수 있는데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사탄의 유혹이 따로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사탄의 음식을 추수감사절에 제공하다니 교회 목사님이 정말 제 정신이 아닌가 봅니다 ㅋㅋㅋ
by cas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