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땅나리
색감이 남다르다. 첫눈에 반하게 만드는 매력이 넘친다. 일년을 기다려 꽃을 찾게 만드는 힘이 여기에 있나보다.
이 특별한 매력에 화원에서 구근을 구하여 몇몇 꽃친구들과 나눔도 했다. 정착하여 계속해서 꽃이 피는지는 의문이다. 여기는 올해도 꽃이 피었습니다.
전체적인 모습은 땅나리와 닮았는데 꽃색이 노랑이라고 노랑땅나리라고 부르는 모양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