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
삼백예순 날을 기다려 다섯 날을 보는 꽃, 어찌 그립지 않겠는가.
붉은 모란도 좋지만 이 흰색을 보지 않고 봄을 살았다 말하지 못하리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