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다시 벚꽃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62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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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가 겨울밤 매서운 칼바람이라면 이건 봄날 황혼녘 햇살이 벚꽃 잎을 투과할 때의 아련한 열기. 보다 원숙해서 구수하고 따스해서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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