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텔레비젼 채널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언더월드를 보게되었다.
인간을 사랑하는 뱀파이어 셀렌으로 등장한 케이트 베킨세일을 보고 화-악 반해버렸다.
영화를 본 후에 인터넷을 디비다가 그녀가 "반헬싱"에서도 여주인공을 맡았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한편의 영화에서는 뱀파이어와 싸우는 여전사로 다른 한편의 영화에서는 늑대인간과 내부의 적과
싸우는 뱀파이어로...
그녀가 출연한 다른 영화로는 진주만 정도를 보았을 뿐이고,엠마나 세렌디피티는 아직 못 보았다.
영화 속 그녀는 전혀 웃음기가 없다.
냉정하고 강인해 보이며,사랑도 애교스럽거나 문자 그대로 사랑스럽게 표현하지 않는다.
하지만 눈을 못 떼게 하는 강한 흡입력이 있는 듯하다.
나 개인적으로는 우선 그녀의 늘씬한 몸매를 1순위로 꼽을 것이다.(그 몸매를 받쳐주는 의상 또한
장난 아니다) 두번째로 그녀의 강렬한 눈빛..도전적이고 야수적인 모습을 띠고 있는..
반 헬싱과 언더월드로 나는 그녀에게 푸욱 빠져 버렸다.
언더월드와 반헬싱 디비디 타이틀을 거금을 주고 살 것인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그녀의 멋진 모습이 담긴 사진이 있는 곳을 발견했으나 요새 워낙 맹위를 떨치는 뭣같은 저작권법이
  두려워 알라딘 상품으로 대체한다. 궁금하신 분은 디비디 사서 그녀의 매력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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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문서  짱구아빠에 대한 약 110개 결과들 중 1 - 10. (0.17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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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좋은 책을 고르는 방법, 알라딘!
... 재미에 대한 집착이 낳은 결과라고나 할까? 세상에 대하여 아직도 모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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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좋은 책을 고르는 방법,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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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 내가 보았던 일본어 학습용 교재들 짱구아빠, 2005-01-16, 0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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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청년, 2005/02/27, 12, 0 ... 162, 재정보고(2005/01) [1], 짱구아빠, 2005/02/03,
26, 0. 161, 2005년 1월 30일 주보, 열정청년, 2005/01/30, 16,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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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시민연합 Citizens’ Alliance for North Korean Human Rights
... 거기에 계시는 선생님들이 우리들을 친절히 맞아주셨는데 그 가운데는 가평 짱구아빠
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팀으로 나누어 올림픽을 하였는데 짱구아빠가 경기 심판원
이었습니다. 이렇게 경기가 진행되었는데 평화적인 분위기로 두팀이 3:3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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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5
... 짱구아빠 ). 차종 : 레죠. 부운영자. ( 쭈굴792 ). 차종 : 무쏘. 서울/경기 지역장.
( 굿타임 ). 차종 : 스포티지. 서울/경기 운영진. ( ^선도부^ ). 차종 : 레죠. 서울/
경기 운영진. ( 풍뎅이 ). 차종 : 마티즈. 서울/경기 운영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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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rcle15_gray.gif 별명은 : 짱구아빠, 리콜라스케이지, 빈라덴, 가제트, 하하, 김지갱,
서세원, circle15_gray.gif 취미는 : 음악듣기, 볼링, 로또 circle15_gray.gif 좋아하는
배우 : 신구, 리콜라스케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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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갤로그
... 렌즈로 보는 세상. 이재선. 8 / 1032 / 15606. no. 44, -1 / 463GP. 짱구아빠
짱구와 사는집.. 한승표. 0 / 7 / 485. [이전 5개] 1 2 3 4 5 [다음 5개]. 공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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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 커뮤니티, 그것은 활력이 넘치는 자유입니다
... 420, 10년 계획, 짱구아빠, 02-25, 48, 2. 419, 크리스마스 준비중, 장길홍,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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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에 "짱구아빠"가 등장하는 것은 대단히 불쾌한 경험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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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4-06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말에 웃어 죄송합니다^^;;;
 

다른 이들은 나무 심으러 산에 갔지만,우리 식구는 나무 구경하러
절물자연휴양림으로 갔더랬다.
서울서 내려오신 장인,장모님과 울 마누라,짱구,도토리 모두모여
김밥 도시락 싸고 한라봉 몇 개 챙겨넣고 홈런볼 2봉과 초코송이 2봉,
생수 3통을 쪼매난 아이스박스에 넣고 차에 싣고 외도동에서 5.16도로를
타고 가다가 쭉쭉 뻗은 나무가 우거진 숲을 지나 절물자연휴양림에 도착했다.

산에 가면 자나깨나 담배불조심이다. 뽀대는 안 나지만 경각심을 새로이 다지는 차원에서..
얘들아 산에서는 금연이야... 아빠,우리는 담배 안 피는데..



절물자연휴양림 숲속에는 유난히 까마귀가 많았다.
여기저기 놓여있는 평상에서 우리 식구 둘러앉아 식사하다가 도토리가 김밥을 흘렸다.
김밥을 까마귀한테 주니까 냉큼 물고 달아났다.
도토리왈.. 엄마 쟤가 내 김밥 갖고 도망갔어(도난 신고중)


시원한 약수물도 한 사발 들이키고...




 절물오름 - 해발 697미터..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산보삼아 놀다 올 생각이었으나,
연세가 여든이 넘으신 장인어른이 산에 오르면 정상을 봐야한다며 계속 올라가셔서 
우리 모두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따라갔다. 절물오름 입구에서 짱구와 도토리는 곧 있을
등반은 생각지도 않고 간만에 돈독한 형제간의 우의를 나누고 있다.



빅파이를 맛있게 씹으며 산을 오르는 짱구...



형아 같이가 !!  ... 야 빨리오란말이야.. 조금 일찍 올라왔다고 거만떨고 있는 짱구..
조 밑에 도토리와 짱구엄마..



정상에 오르면 이런 모습이..... 제주 한화 콘도 옆에 있는 무슨 골프장이라던데..
우리 가족 절물오름 등반 도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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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4-06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네요..

물만두 2005-04-06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으셨군요^^

짱구아빠 2005-04-07 0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서울처럼 차막힘에 대한 두려움이 없네요.. 그래서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아침먹고 느즈막히(대략 12시쯤)출발해도 여유가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가장 멀다는 성산,표선도 왕복 2시간이면 충분하거든요..
물만두님> 절물 오름은 그리 높은 오름이 아니고 등산로를 잘 정비를 해 놓아서 별다른 준비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오르기 좋은 오름인 것 같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전출처 : 울보 > [퍼온글] 책 가격비교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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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장인,장모님께서 내려오셨다.(2005.03.30.)
하루 지난 홍보자료를 본사에 보내느라고 하루종일 허덕거렸다
만우절인데 거짓말 한마디할 여유도 없이 보냈다
내 서재에 즐찾하신 분중 한분이 탈퇴하셨다.슬펐다 (2005.04.01.)
우리 지점에서 같이 근무하는 여직원의 애기 돌잔치가 있었다 (2005.04.02.)
피자집 사장을 하시는 스쿼시 동호회원님과 피자 내기 스쿼시를 해서
간신히 정말 간신히 이겼다. (2005.04.02.)
장인,장모,마누라,짱구,도토리 데리고 찜질방가서 간만에 땀을 쫘악 빼고 왔다.
그리고 제주시에서 꽤나 크다는 고기집 가서 불고기로 저녁을 먹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선종하셨다는 뉴스를 보았다. (2005.04.03.)

마이클 베이든의 <죽은자들은 토크쇼 게스트보다 할말이 많다>(제목이 맞는지 모르겠다..너무 길어서..)
는 생각보다 속도가 잘 붙지 않는다. 
예상보다 많이 등장하는 전문용어 등이 몰입을 방해하는 것 같다.
책 읽는 장소도 혼자 고립되는 곳이 아닌 집이라는 장소로 국한되다보니 10분이상 집중하기가
어렵다. 아마 이번 주말이나 되어야 다 읽을 수 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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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4-04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스쿼시... 해보고 싶지만, 저처럼 순발력 떨어지고 공 제대로 못받는 사람이 코트안에서 버벅대고 있으면 얼마나 웃길까 싶어 엄두도 못내는 운동입니다..ㅎㅎ

줄리 2005-04-04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남자분들도 즐찾 줄으면 슬퍼하시는군요^^ 전 그래서 우울하다고 하소연 했더니 그새 즐찾이 늘었다는거 아닙니까? 쬐끔 쑥스럽더군요 ㅎㅎ

짱구아빠 2005-04-04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생긴(정우성이 아니고 아래 만화의 남기남 같이 생긴) 저같은 사람도 스쿼시 하는데요 ^ ^
그리고 스쿼시하시면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순발력도 느시구요.. 짧은 시간에 많은 땀을 흘리시기에
체중 감량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아울러 두뇌 개발도 된다는 확인 안된 이야기도....




짱구아빠 2005-04-04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dsx님> 즐찾이 줄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내 서재의 컨텐츠가 허접해서 그런가?","역시 나는 글쓰는 능력이 딸린가봐", "오죽 관리가 부실하다고 느꼈으면 즐찾을 탈되했을까?" 등등 오만가지 자아비판을 합니다..
그래도 물만두님을 비롯 최근에 츨찾이 줄어든 분들을 보면 제가 생각했던 거하고 너무도 다른 분들(글잘쓰시죠,서재관리 캡이죠,이벤트도 많이 하시져 등등)이 많이 계셔서 알라딘 전체의 인기가 줄어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즐찾이 줄면 기분이 유쾌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대중적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그냥 제 갈길을 가보렵니다. 그래도 즐찾이 늘어난 dsx님이 부럽네요 ^ ^

비로그인 2005-04-04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이번에 서재 정리를 하면서 우를 범했습니다. 죄송 ㅡ.ㅡ::그래서 얼렁 뛰어왔지 않습니까? 하하하~~짱구아빠님 슬퍼하지 마세요. ^^

짱구아빠 2005-04-06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폭스님> 저는 요 며칠동안 서재관리를 안해서 이탈 세력(?)이 발생한 것으로 해석했는데.. 폭스님 돌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