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텔레비젼 채널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언더월드를 보게되었다.인간을 사랑하는 뱀파이어 셀렌으로 등장한 케이트 베킨세일을 보고 화-악 반해버렸다.영화를 본 후에 인터넷을 디비다가 그녀가 "반헬싱"에서도 여주인공을 맡았다는 것도 알게되었다.한편의 영화에서는 뱀파이어와 싸우는 여전사로 다른 한편의 영화에서는 늑대인간과 내부의 적과싸우는 뱀파이어로...그녀가 출연한 다른 영화로는 진주만 정도를 보았을 뿐이고,엠마나 세렌디피티는 아직 못 보았다.영화 속 그녀는 전혀 웃음기가 없다.냉정하고 강인해 보이며,사랑도 애교스럽거나 문자 그대로 사랑스럽게 표현하지 않는다.하지만 눈을 못 떼게 하는 강한 흡입력이 있는 듯하다.나 개인적으로는 우선 그녀의 늘씬한 몸매를 1순위로 꼽을 것이다.(그 몸매를 받쳐주는 의상 또한장난 아니다) 두번째로 그녀의 강렬한 눈빛..도전적이고 야수적인 모습을 띠고 있는..반 헬싱과 언더월드로 나는 그녀에게 푸욱 빠져 버렸다.언더월드와 반헬싱 디비디 타이틀을 거금을 주고 살 것인지 깊은 고민에 빠졌다.(그녀의 멋진 모습이 담긴 사진이 있는 곳을 발견했으나 요새 워낙 맹위를 떨치는 뭣같은 저작권법이 두려워 알라딘 상품으로 대체한다. 궁금하신 분은 디비디 사서 그녀의 매력을 느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