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있을 때는 야근은 아주아주 특별한 일이었고,

야근을 해도 9시 정도면 퇴근을 했었는데....

그리고는  대체로 오후 6시 30분 정도면 퇴근을 했었다.

근데 본사 오니 이건 기본이 9시다.......

아직까지도 퇴근을 못 하고 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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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2-28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힘드시겠어요.

미완성 2006-02-28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식사는 제대로 하셨습니까? 커피 너무 드시지 마시고 몸에 좋은 것만 드셔요- 시티즌으로 사는 것이 역시 팍팍하구만요...

실비 2006-02-28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떻해요..ㅠ 지금은 퇴근하신거죠?

해적오리 2006-03-01 0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요즘 매일 야근이에요. 동지를 만난 듯한 뿌듯함...ㅎ~~~

짱구아빠 2006-03-02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화요일 밤 10시40분에 퇴근했구요... 어제는 운동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었네요.근데 오늘 아침에 지하철 타고 출근하다가 낑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제주도가 무지 그리워요...
ninoming님>커피대신에 녹차나 우롱차 마십니다. 회의도 많고 해서 하루에 차만 열잔 가까이 마시는 듯 하군요...
실비님> 일은 남았으나 곧 있으면 지하철 끊긴다고 아우성 쳐서 저만 한 30분 일찍 도망나왔습니다 ^^
날나리난쟁이해적님> 우리 일찍 퇴근하는 동지가 되도록 노력해보아요,집이나 가까우면 모르는데 말이죠... 편도 1시간 30분 거리인지라...
 











<인물과 사상 2006.3.>의 이미지가 알라딘에서 나오지 않아

부득이 2006.2.호 이미지를 갖다 놓았다.

이번 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비트겐슈타인에 대한

고명섭 님의 간략한 전기였다.

귓등으로 비트겐슈타인이라는 철학자에 대해서 얼핏 이름 정도만

알고 있는 정도였는데,현대 철학에서 버트란드 러셀이 두손 두발을

다들 정도였고, 그를 만난 이들이 "나 오늘 비트겐슈타인 강의를 들었어어"라는 말이

"나 오늘 플라톤 강의를 들었어"라는 말과 동격이 될 정도였다고 하니....

비트겐슈타인은 살면서 책을 몇 권 쓰지도 않았지만

현대 철학에서 그가 미친 영향은 엄청 났다고 하니 역시 양보다 질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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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경제/경영분야 실용서분야에 유행처럼
번지는 것이 경제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하는
책들이 자주 눈에 뜨인다는 점이다.

내가 갖고 있는 것만 해도










이 정도 이니...

이 책을 읽다가 사놓고 무진장 오래 묵혀두고 있는









<맨큐의 경제학>도 생각이 났다. 이사오면 이 책도 꺼내서 함 읽어보아야겠다.
그리고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전에 적용시킬만한 책들도
도전해 보아야할 대상들이다.
세상은 넓고 읽어야 할 책들은 무지무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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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2-28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읽는 속도가 ...굉장하시군요.

짱구아빠 2006-02-28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개비님>여가시간에 할게 책 읽는 거 밖에 없어요.. 스쿼시센타도 아직 찾지를 못해서 등록을 못 했죠,아이들하고 짱구엄마는 제주에 있으니 마누라와 얘들을 챙길 일도 없죠,운전안하고 지하철만 이용하죠,친구들 만나면 술 먹게 되니까 일부러 도망다니죠.. 할게 독서밖에 없네요...^^;;;

마태우스 2006-02-28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랑 비슷한 책들을 읽으셨네요. 님이 주신 달력, 술일기 달력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짱구아빠 2006-03-02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님께서 올려주신 스페인 여행기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시비돌이님께서 올려주신 사진을 통하여 사진으로나마 마태님을 뵙게되니 반갑더군요.. 이제는 건강도 돌보셔야 할 때가 되었으니 (물론 테니스로 건강관리를 하시기는 하지만),달력을 건강 달력으로 함 활용해 보심은 어떨런지요?? ^^
 











진중권 님의 <미학오디세이>1,2권은 구판으로 갖고 있다.
읽다가 말다가 해서 내용도 가물가물 하지만,
시리즈로 출간되는 책들의 완결된 구성을 중시하는
습성상 3권하고 1,2권이 외형상 차이가 많이 나는 측면이 있는데,
저자의 3권 서문을 읽으니 1,2권 구판으로 계속 가도 별 문제가 없을 듯하다.
<미학 오디세이>는 책을 읽는 재미도 재미지만 평소에 접해보니 못한
멋진 그림들을 접할 수 있다는 게 큰 매력이다.
아울러 글의 내용도 그림을 절묘하게 일치시키는 저자의 능력에 종종 감탄한다.
미학에 대하여 잘 모르고 바르트,벤야민,푸코에 대해서도 아는 바가
희박하므로 한번 읽는데 잘 맥락이 와닿지 않는 부분도 많다.
두고두고 찬찬히 여러번 꼭꼭 씹어서 읽어야 될란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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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2-28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관함에 골인!

짱구아빠 2006-02-28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개비님> 미학에 관심은 있되, 기초 지식이 별로 없는 이들한테 좋은 자료일 듯합니다.

해적오리 2006-03-01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짱구 아빠님 오랫만이죠? ^^
제가 사이버문화콘텐츠 아카데미에 강의신청하러 들어가보니 거기서 진중권 교수의 강의가 있더군요. 강의 계획서만 죽 보는데 교재로 이 책을 쓰더이다. 저도 함 읽고 싶네요.

해적오리 2006-03-01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9755

12시가 조금 지난 시각..아싸 1등입니다.


짱구아빠 2006-03-02 0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난쟁이해적님> 정말 오랜만이십니다. 잘 지내시죠??
진중권 교수가 인터넷 강의도 하는군요.. 시간나면 강의도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책을 읽는 것 만으로는 제가 이해하지 못하거나 맥락을 파악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제법 많아보여서요(사이버 강의를 하는 사이트를 알려주심 참고하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하네요..
 











여러 명의 만화가들이 공동으로 "인권"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만화이다.

비정규직,여성,외국인 노동자 등등...

내용도 좋고 내가 좋아하는 만화가들의 작품도 많은 점은

좋은데 내 손에 입수된지 불과 1시간만에 다 읽어버릴 정도로

분량에 아쉬움이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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