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과 사상 2006.3.>의 이미지가 알라딘에서 나오지 않아

부득이 2006.2.호 이미지를 갖다 놓았다.

이번 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비트겐슈타인에 대한

고명섭 님의 간략한 전기였다.

귓등으로 비트겐슈타인이라는 철학자에 대해서 얼핏 이름 정도만

알고 있는 정도였는데,현대 철학에서 버트란드 러셀이 두손 두발을

다들 정도였고, 그를 만난 이들이 "나 오늘 비트겐슈타인 강의를 들었어어"라는 말이

"나 오늘 플라톤 강의를 들었어"라는 말과 동격이 될 정도였다고 하니....

비트겐슈타인은 살면서 책을 몇 권 쓰지도 않았지만

현대 철학에서 그가 미친 영향은 엄청 났다고 하니 역시 양보다 질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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