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경제/경영분야 실용서분야에 유행처럼
번지는 것이 경제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하는
책들이 자주 눈에 뜨인다는 점이다.

내가 갖고 있는 것만 해도










이 정도 이니...

이 책을 읽다가 사놓고 무진장 오래 묵혀두고 있는









<맨큐의 경제학>도 생각이 났다. 이사오면 이 책도 꺼내서 함 읽어보아야겠다.
그리고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전에 적용시킬만한 책들도
도전해 보아야할 대상들이다.
세상은 넓고 읽어야 할 책들은 무지무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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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2-28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읽는 속도가 ...굉장하시군요.

짱구아빠 2006-02-28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개비님>여가시간에 할게 책 읽는 거 밖에 없어요.. 스쿼시센타도 아직 찾지를 못해서 등록을 못 했죠,아이들하고 짱구엄마는 제주에 있으니 마누라와 얘들을 챙길 일도 없죠,운전안하고 지하철만 이용하죠,친구들 만나면 술 먹게 되니까 일부러 도망다니죠.. 할게 독서밖에 없네요...^^;;;

마태우스 2006-02-28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랑 비슷한 책들을 읽으셨네요. 님이 주신 달력, 술일기 달력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짱구아빠 2006-03-02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님께서 올려주신 스페인 여행기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시비돌이님께서 올려주신 사진을 통하여 사진으로나마 마태님을 뵙게되니 반갑더군요.. 이제는 건강도 돌보셔야 할 때가 되었으니 (물론 테니스로 건강관리를 하시기는 하지만),달력을 건강 달력으로 함 활용해 보심은 어떨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