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주 토요일에 짱구가 다니는 학원에서 그림과 공예품 전시회를
했습니다.

전시회장 입구에서 짱구엄마와 토토리,그리고 짱구...
뒤에 있는 작품은 짱구가 제작한 게 아닙니다.

"본 작품은 ㅇㅇ초등학교 운동회 당시를 회상하며 그린 작품으로,사실주의적 기법과 초현실주의 기법을
을 유효적절하게 활용하여 토속적인 정서와 아이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낸 저의 역작입니다."
아마 이렇게 설명하고 있는게 아닐런지.....^^;;;

짱구가 만든 공예품인데,무얼 만든 건지는 잘 모르겠고 옆에서 짱구엄마가 그러는데 여우 아니면
토끼정도 될거라고 하는군요...용도는 메모꽂이 및 옷걸이 겸용이랍니다. 실용성은 글쎄 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