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 슬리퍼를 샀어요. 2000원밖에 안하던걸요
제가 게으름의 극치를 달려서 꼭 필요했답니다.
청소는 스팀청소기가 하지만 설걷이 할때 바닥에 왜 그리 물을 질질 흘리는지 그때마다 걸레가 필요했어요. 하지만 깔끔던답시고 빨아서 널어놓은 걸레를 다시 빨아서 닦자니 괜히 귀찮더라고요. 그런데 이 걸레 슬리퍼를 신고 설걷이 하다 물이 떨어지면 스케이트 타듯 슥슥
너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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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이론
제가 없어도 님의서재를 밝혀 주시는 분이 이리 많네여...
ㅎㅎㅎ 님 일등을 놓쳤어요...
내일은 꼭... ㅎㅎㅎ 복이도 님도 모두 굳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