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조 때문일까요?

옆지기는 기체조때문이래요

이번주 월요일에도 그랬대요

기껏해야 한시간

그런데 기체조하면서 어지럽고 몸에 피가 다 빠져나간듯해서 눈도 제대로 못 떴네요.

간신히 돌아와서 꽃임엄마님이 보내주신 자미잠이 틀어놓고 두어시간 잤는데

자미잠이 정말 금세 잠을 부르더구요.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자고 나도 여전히 힘이 없어요

밥도 안 먹히고

그래서 옆지기 전복죽 사러 나갔네요. 이밤에

아 기체조 하지 말아야할까요?

정말 체조 자체는 너무 좋은 체조던데 복이가 힘든건지 제가 힘든건지

목소리는 아예 안나오고

기침에 눈도 침침하니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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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9-07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체조가 단학 비슷한 건가요? 그런거 안맞는 사람도 있다고 하던데요...

물만두 2006-09-07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지마세요.

꽃임이네 2006-09-07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모르지만 기체조에 대해 잘 아는분에게 자세히 물어보십을 >..걱정됩니다 .님

또또유스또 2006-09-08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이 좀 나은 담에 하시어요...
기체조도 기가 있어야 하지 기운도 없는데 하심 안좋을듯해요...
푹 쉬셔요.. (컴터도 좀만하시구욧!!!!!!)

마태우스 2006-09-08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그럴 때가 있는거죠 뭐. 설마 기체조 때문이겠어요... 힘이 없는 건 좀 쉬라는 몸의 명령이니, 따르는 게 좋겠네요

치유 2006-09-08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리인가 봐요..오늘 아침에는 어떤가요??

똘이맘, 또또맘 2006-09-08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아를 위해서 엄마가 무리하면 안되죠~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오늘은 푹 쉬어보세요 ^^

하늘바람 2006-09-08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늦잠 잤네요. 10시가 다 되어 일어났어요. 호호 게으름뱅이.
해리포터님 기체조는 요가 동작과 비슷하고요. 골반을 여어주고 닫아주고 고양이자세, 복식호흡 허리돌리기, 다리 풀어주기 뭐 그런 거예요. 명상요가 같기도 하고
저와 같이 한 사람들은 아마도 이해못할 거예요 그거 해놓고 힘들다고?
그러게요. 저도 참 이상하다 생각해요.

물만두님 흑 하고싶은 맘과 말아야하는맘이 싸워요.
꽃임이네님 다른 사람은 멀정히 하는 걸 왜이러는지 참.
또또님 히 컴을 안하면 알라딘이 너무 궁금해서 조바심이 나요.
마태님 맞아요. 기체조 때문이 아닐거예요.
배꽃님 몸은 괜찮은데 밤새 기침을 하느라 몇번을 깨서 목소리가 안나와요. 쇳소리가 나요^^
똘이맘 또또맘님 오늘 뜨게질하러 가려고 했는데요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