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전시회 보고 왔습니다.
오늘 몸이 안좋아서 사실 어기적어기적 가는데 친구와 친구 아이를 만나서 그래도 열심히 보았답니다.
피카소는 정말 대단하더군요.
주로 기발한 발상에 아이디어와 정열도 넘쳐나고
역시 유명한 화가는 화가인지라 약간 추상 느낌 분 아니라 제 구도로 된 것도 아주 멋지더군요,
사람이 꽤 있었지만 그래도 방학이 끝나 한가한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아기데리고 온 엄마들이 많더군요.
임산부도 많았어요.
따라 그리고 픈 그림도 있고(^^)
집에 걸어두고 픈 그림도 있었어요.
물론 그럴 수 없었지만
피카소 전시회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어 거의 못 찍었네요.
친구 아기만 몇장 찍어 주었죠.
생각보다 힘들지는 않았지만 오늘 따라 컨디션이 안좋은 관계로 지에 오는 길 소금에 절인 배추처럼 쳐져서 돌아왔네요.
낼은 다시 피카소에 대해 좀더 찾아 볼까해요 오늘은 기운없어 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