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을 볼때마다 내가 다시 편집기획자로 돌아갈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몇달을 조물거리고 끙끙거리는 글이 책을 탄생하여 서점에 깔리고 인터넷서점에 올라가는 그 순간의 스릴.
전업주부로 사는 요즘
내가 다시 그 멋진일을 할 수 있을까 싶다.
기획도 멋지고 아주 재미있어 보이는 책
꿈을 굽는 파티쉐 김영모

이 사람 네이버블로그에도 이웃으로 신청했었는데~
숲 자연 학교에 가자

내용이 재미나고 지루하지 않는데도 도감처럼 알차다.
특히 그림 너무 맘에 든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2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1도 인기가 많았는데 개인적을 난 이번에 나온 2편이 더 좋은 것같다.
아 나도 다시 이 멋진 책들을 만들고 프다